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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UP' 일자리를 원하는 구직자를 위한 내일배움카드에 필요한 서류…환불도 할 수 있어
반형석 기자
수정일 2019-11-11 17:00
등록일 2019-11-11 17:00
▲(출처=ⓒGettyImagesBank)

본인이 어떤 직장을 다니는지, 어떤 직장을 다니고 싶은지에 따라 필요한 업무능력이 다를 수 있다.

일을 구하거나 일을 할 때, 업무에 필요한 전문교육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취직을 하기 위해 요구될 수 있다.

특히 취직을 원하는 구직자들은 전문적인 가르침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전문적인 교육을 위해서는 많은 돈을 지출해야 한다.

하지만 취준생은 경제활동을 대부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학원비 등의 강의비가 부담스럽다.

국가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위해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전문적인 교육을 원하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이런 제도를 숙지해두는 것이 좋다.

그것이 '내일배움카드제제'다.

내일배움카드를 통해 가르침을 위한 비용 부담을 감소시킬 수 있다.

하지만 신청 전에, 신청대상조건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

'내일배움카드'는 일하는 사람 역시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내일배움카드제도 교육의 폭은 꽤 넓어 활용하기 좋다.내일배움카드제도제도는 취업을 원하는 실업자와 취준생에게 훈련비용를 지원하고 훈련 이력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다.

내일배움카드제로 일자리를 구하는 사람이 전문적인 직무 강의을 받고 취직과 창업을 촉진한다.

구체적으로 직무능력 가르침 금액의 20%~95를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한도가 최대 200만 원이다.

하지만 직무능력 개발비의 5~80%와 지원한도 초과금액은 강의을 받는 일자리를 구하는 사람 본인이 자비로 해결해야 한다.

그리고 취업성공 패키지 참여자의 경우에는 1유형 참가자는 최대 300만 원까지 훈련금액 전액이나 90%를 지원해준다.

하지만, 한도를 초과하는 훈련비는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

2유형은 최대 200만 원까지 훈련비의 30%~95%를 지원한다.

하지만 훈련비용의 5%~70%와 한도를 초과한 비용은 자기가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

훈련비 지원과 함께 가르침과정의 80% 이상에 참여했을 때는 훈련장려금도 지급된다.

1일 5시간 미만의 훈련과정의 경우 출석일 당 2,500원씩 월 최대 5만 원, 하루에 5시간이 넘는 가르침을 받는 경우 출석일 당 6천 원씩 월 최대 11만 6천 원을 지급받게 된다.

하지만 구직급여를 받고 있거나 강의이 끝나고 한달 안에 수강평을 입력하지 않으면 훈련 장려금은 받을 수 없다.내일배움카드제도를 발급 받으려면 먼저 구직 신청후 고용노동부의 직업훈련포털 HRD-Net에서 '내일배움카드' 영상 강의을 받아야 한다.

또한 고용센터에서 훈련에 대한 상담을 받고 직업능력개발계좌, '내일배움카드제도'를 요청하면 된다.

'내일배움카드제도'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주민등록증과 같은 신분증과 개인정보 수집과 이용 동의서, 카드발급신청서, 영상교육 시청 확인증, 통장 등이다.

그리고 계좌발급 대상자에 따라서 고용센터에서 필요로하는 기본 서류 외의 추가 서류를 제출할 수도 있다.

기본 서류 외의 추가 서류로는 가르침과정 탐색 결과표, 취업 목적의 활동 내역서, 창업 목적의 자영업 활동 내역서, 의견서 등이 있다.

그러나 이때 필요한 서류는 고용센터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필히 주소지 관할 고용센터에 확인해야 한다.

'내일배움카드제도'의 수령은 신청부터 약 4주의 기간이 소요된다.

내일배움카드제도를 발급 받고 난 다음부터 훈련과정 탐색과 일자리정보를 모으게 되고 강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가르침이 끝난 뒤 취업과 창업을 일정기간 이상으로 유지하게 되면 훈련 대상자가 부담했던 돈은 전부 돌려 받을 수 있다.

반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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