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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의 필수카드 '내일배움카드', 지원받는 수강료로 여러 자격증 취득 가능
유민아 기자
수정일 2019-11-11 10:19
등록일 2019-11-11 10:19
▲(출처=픽사베이)

취준을 하고 있거나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현재 하고 있는 업무나 자기계발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따라서 업무 스킬을 배우려고 사교육을 이용하는 추세다. 그러나 학원을 등록하면 돈을 따로 내면서 다녀야 한다. 이에 최근 나라가 모든 것을 지원하는 국비 지원이 주목받고 있다. 내일배움카드는 그 중에서도 재직 중에도 인터넷으로 들을 수 있어 화제가 된 바 있다. 내일배움카드를 이용해서 학습 가능한 과목을 알아보자.

한국어교원자격증 중요한 이유

한국어교원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다문화가정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는 선생님이다. 한국어교원의 종류는 한국어를 가르쳐주는 곳에 따라서 한국어교원과 한국어강사, 한국어교육지도사로 나눌 수 있다. 하지만 한국어교원이 되려면 다 한국어교원 자격증을 반드시 따야 한다. 임용고시는 따로 존재하지 않고 학교 선생님과 차이가 있다. 한국어교원은 대학교에 있는 어학원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같은 곳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며 다른 나라에 있는 기관이나 그 나라에 있는 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칠수도 있다.

직업상담사자격증 전망

직업상담사는 고령화시대가 되면서 자격증까지 생겼다. '평생직장'의 개념에서 '평생직업'을 원하는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취업 문제가 모두의 문제로 변했기 때문이다. 이에 직업상담사의 역할도 상당히 중요해졌다. 직업상담사는 구인구직과 취업에 관련된 여러가지 상담을 해주고 적성검사를 돕기도 한다. 또 직업 및 노동시장과 관련이 있는 정보 수집 이후 분석을 해서 구직자들에게 제공한다. 직업상담사가 될 경우 여성인력개발센터에 가거나 취업지원센터 등에 진출할 수 있다.

관광통역안내사 하는 일은?

관광통역안내사가 하는 것은 한국여행을 온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여행 시작부터 끝까지 외국어를 사용해 역사를 알려주고 전통 문화를 소개한다. 여행을 하고 있는 기간동안 외국어를 사용해야 하는 것은 물론 여행이 진행되는 일정에 대해서 도움과 편의를 줘야한다. 여행의 목적이 아닌 산업 목적의 통역을 하기도 하는데 해외 바이어·해외 바이어에게 외국어를 홍보를 하면서 산업 발전을 돕는 것이다.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따면 의료코디네이터, 동시통역사 등 전문직에 취직할 가능성이 높다.

유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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