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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저칼로리 과일에 건강에도 좋아… 보관하는 TIP부터 각양각색 레시피 알아보자
김지은 기자
수정일 2019-11-11 10:15
등록일 2019-11-11 10:15
▲(출처=픽사베이)

힘겨웠던 여름이 지나고 서늘해진 날씨와 함께 영양많은 무화과가 이목을 끌고 있다.

여름의 끝자락인 8월부터 가을의 끝인 11월 까지 가을에 즐기는 과일인 무화과는 맛과 영양이 가득해 사랑받는 가을 과일 중 하나다.

이어 무화과는 맛도 뛰어나나 우리몸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

이에 가을 과일인 무화과의 여러가지 효능과 함께 무화과 먹는법을 소개한다.무화과는 맛도 있지만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무화과 속에는 식이섬유는 물론 펙틴이 풍부하다.

이들은 변비증상을 없애줘 장에 좋은 음식이다.

또한 무화과의 피신 성분은 단백질 분해 효소가 존재하는데 이로인해 소화가 잘 된다.

그렇기 때문에 과식 후 소화가 되지 않을 때 무화과 섭취를 하면 소화에 효과적이다.

게다가 무화과에는 다양한 비타민도 가득해 피부노화방지, 항산화작용을 한다.

이외에도 무화과는 고혈압, 심혈관질환, 부인과 질환, 대장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무화과는 항산화 성분이 껍질에 가득해 껍질 채 먹으면 좋다.

한편 무화과의 열량은 100g에 43kcal로 낮은 열량을 가지고 있고 다이어트 식품 중 하나다.무화과를 먹는 것도 좋지만 잘 골라 먹는 것도 중요하다.

신선한 무화과 같은 경우 적갈색을 고르게 띠고 무화과 열매 밑부분 갈라짐이 언뜻 보면 별 모양이 연상된다.

꼭지가 마르지 않고 누르면 말랑하면 좋다, 곰팡이가 피고 마른 것은 신선하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무화과 보관 방을 소개한다.

왜냐하면 무화과는 썩는 속도가 상상이상으로 빠르기 때문이다.

특히 무화과는 실온에서 빨리 부패하기 때문에 키친타월을 이용해 무화과가 서로 붙지 않도록 한 뒤 차가운 곳에 보관 해 가능한 한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잼으로 만들거나 말린 무화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이외에 오픈 토스트 및 파이로도 먹을 수 있지만 건강을 위해서라면 무화과를 생 과육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는 생 무화과를 샐러드에 넣거나 다양한 과일과 함께 갈아서 주스로 마셔도 좋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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