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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이어트로 인기↑ 프롤린유산균 어디에 좋아?
정지연 기자
수정일 2019-11-11 10:09
등록일 2019-11-11 10:09
▲(출처=픽사베이)

 

피서 가는 사람이 늘어 살 빼기에 도전하는 트렌드가 돌아왔다.

그러나 방법이 옳지 않거나 약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하면 다이어트를 안하느니만 못하다.

따라서 올바른 방법을 찾게 된다.

최근 이색 다이어트로 유산균이 TV프로그램에 등장했다.

해당 다이어트 방법은 유산균 영양제를 먹어주는 것이다.

면역력 회복 및 다이어트 등 다양한 효과가 있는 유산균 풍부한 음식을 알아보자.

프롤린유산균을 들어봤을 것이다.

프롤린유산균 속 프롤린은 몸에 좋은 아미노산의 한 종류다.

프롤린은 일종의 콜라겐이라 장 기능 향상을 돕는다.

더불어 다이어트 효능이 있다.

두 개를 모두 먹게 되면 소화효소, 위산 때문에 사멸하는 것을 보호한다.

이에 유산균이 살아남을 가능성을 증가시킨다.

또 프로바이오틱스가 늘어나도록 도와준다.

장을 건강하게 하려면 유익한 균과 유해한 균이 8:2를 이루는 것이 좋다.

나쁜 균이 많아지면 살이 잘 찌며 다이어트에 성공해도 살이 찐다.한편 유산균이 많은 음식으로 케피르가 관심을 받고 있다.

티벳버섯이 들어간 케피르는 산양, 양 등의 젖을 통해 제작한 것이다.

발효음식의 한 종류며 요구르트와 비교를 해보니 유산균이 10가지 더 들어있다.

또한 미네랄이 풍부해 알레르기와 신경계, 뼈에도 좋다.

케피르는 심신 안정 효능이 있는데, 충분한 양의 유산균을 먹어 부정적인 생각을 제거한다.

또 효모와 발효가 되면서 필수 아미노산과 다당류를 만들어낸다.

그렇기 때문에 정장작용, 면역력을 올리는 데도 좋은 것이다.

또한 설사를 멈추고 박테리아를 없애준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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