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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성분 풍부해' 현미…현미밥 칼로리 얼마나 될까?
권나예 기자
수정일 2019-11-11 10:01
등록일 2019-11-11 10:01
▲(출처=픽사베이)

요새 현미의 효능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유명 연예인이 현미밥으로 체중을 감량했기 때문이다.

현미밥은 실제로 식이섬유가 함유돼 있어 다이어트 시 밥을 할 경우 체중 감량에 좋다.

따라서 다이어트 식단을 만들때 현미밥이 꾸준하게 나오게 됐다.

과연 현미밥 안에는 어떤 효능이 있어서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는걸까? 현미밥 효능·칼로리를 알아보고 현미밥 잘 먹는 법을 소개하겠다.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현미밥의 칼로리를 보면 100g에 약 145칼로리다.

백미와 비교했을 때 낮고 여러 가지 효능이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다.

한편 백미밥을 보면 약 356칼로리를 기록하고 있다.

백미는 맛이 있고 시중에서 구하기 쉽지만 독소 제거가 힘들다.

그러므로 백미만 먹게 되면 독소가 쌓여 산성체질이 된다.

몸이 산성체질로 변하면 당뇨부터 시작해서 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밥을 지을 때 좋은 밥짓기가 필요하다.

한편 현미밥과 유사하게 다이어트에 좋은 보리밥은 210g당 약 294칼로리다.

보리밥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좋다.

또 빈혈 예방도 도우며 잃어버린 식욕을 찾을 수 있다.현미밥의 주인공 현미는 리놀렌산이 들어있다.

이 때 리놀렌산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또 혈당 수치 조절을 통해서 당뇨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 당분 흡수를 늦추기 때문에 인슐린의 갑작스러운 분비를 막는다.

그러므로 췌장에 부담이 없다.

또한 암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는데, 현미에 함유된 프로제아제 덕분이다.

이 성분은 암세포의 전이를 막는다.

또 현미를 계속 섭취하면 포도당 산화를 방지해서 암세포가 늘어나지 않게 한다.

한편 리놀레산, 식이섬유도 풍부하기 때문에 피부가 좋아질 수 있다.

또 활성산소를 없애 노화 방지에 좋다.현미밥을 섭취한 후 소화 불량을 호소할 수 있다.

현미밥을 만드는 방법이 잘못돼서다.

잘못된 방법으로 지을 경우 소화가 잘 안될경우 소화가 힘들게 된다.

그러므로 현미밥을 만들 경우 짓는 방법이 중요하다.

우선 현미를 30분~1시간 동안 불려서 사용해야 한다.

또 백미밥을 지을때보다 물을 더 부어서 지어야 한다.

이 때 천일염을 뿌려주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현미밥은 제대로 먹어야 소화가 된다.

우선 현미밥을 입에 넣고 50번 정도 씹어야 한다.

현미는 도정이 다 안된 상태여서 오래 씹어야 소화가 잘 되며 효능을 잘 느낄 수 있다.

현미밥이 익숙하지 않으면 백미밥에 현미를 조금 넣은 다음 현미를 점점 늘려주면 된다.

권나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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