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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나날이 발생하는 당뇨 초기증상… 당뇨 환자 식단표구성하는 TIP
김선호 기자
수정일 2019-11-08 17:18
등록일 2019-11-08 17:18
▲(출처=ⓒGettyImagesBank)

당뇨는 인슐린을 조절할 때 문제 발생이 원인이다. 이 때 인슐린은 혈당 감소에 중요하다. 한국인이라면 안심할 수 없는데 한국인이 서양인보다 작은 췌장을 가졌고 인슐린을 제대로 분비하지 못해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날씬해 보이더라도 누구나 걸릴 위험이 있다. 당뇨를 방치할 경우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돼 반드시 예방해야 한다. 초기 당뇨로 인한 증상과 당뇨에 좋은 음식을 소개한다.

소변의 양이 많아지게 되면?

소변량이 많아지거나 횟수가 늘어나면 병원을 방문하는 것을 권장한다. 당분이 늘어나서 혈액에 섞여서 흐를 때 사람은 본능적으로 당분을 없애려는 노력을 한다. 따라서 당과 물이 섞여 한번에 소변을 많이 본다. 또 소변량이 많아지면 몸 속의 수분량이 줄어들게 된다. 갈증 문제를 없애려고 탄산음료나 주스를 마실 경우 더 나빠지게 된다. 또한 에너지가 줄어들게 되면서 많이 먹어도 체중이 줄어든다. 당뇨가 생기면 근시가 오는데, 당수치가 높아지면 수정체에 액체가 형성되면서 시야갸 뿌옇게 된다. 당뇨를 방치하면 심혈관계 질환과 신경병증을 비롯한 여러 합병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당뇨 식단 이렇게 짜자

당뇨 환자가 계속 늘면서 당뇨에 좋은 식사도 화제가 되고 있다. 당뇨환자의 식단에서 아침식사는 필수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저녁에 혈당이 오르기 때문이다. 특히 2형 당뇨는 단백질 위주로 체중 및 혈당 관리를 권장한다. 또한 식단을 구성할 때 백미보다 보리를 권장한다. 곡물 중에서 보리는 혈당이 덜 올라가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을 꾸준히 먹어야 한다. 식이섬유를 섭취할 경우 혈당이 갑자기 오르지 않게 한다. 당뇨 환자 전용 식단은 음식을 골고루 넣어야 하며 활동성, 체형에 따라 양을 정하는 것이 좋다.

김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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