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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 "상상 이상의 고통준다!" 대상포진, 방치하면 사망까지 초래해
김호영 기자
수정일 2019-11-08 17:18
등록일 2019-11-08 17:18
▲(출처=ⓒGettyImagesBank)

몸이 약해 면역력이 약하다 싶으면 무리를 하게 되면 입이나 각종 피부가 가려워 지다가 수포가 생기며, 고통을 가지고 온다. 만약 이런 상황에 처했다면 자신이 대상포진에 걸린 것이 아닌가 생각해봐야 한다. 보통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이 가장 큰 발병 이유다. 나타나기 쉬운데 나이대가 좀 있는 사람들이 신경계로부터 시작된 대상포진은 염증이 시작되면서 대개 노인성 질환으로알고 있었지만 이젠 젊은 층들 또한 스트레스와 같은 요소 때문에 확산되고 있다. 이런 대상포진을 쉽게 여겼다간 잘못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으니 대상포진을 잘 연구해서 대처해야 한다.

대상포진 초기증상은?

대상포진 초기증상은 근육통, 오한,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 어쩌면 감기로 생각하기 쉽지만 그냥 두면 점점 더 심해진다. 거기에 피부에 수포가 발생하기도 한다. 처음에는 붉게 되고 물집으로 변하는데 그러다가 고름이 차고 딱지가 생긴다. 단순포진은 물집이 입이나 엉덩이, 항문주변, 성기 등에 주로 발생하는 반면 이런 대상포진은 아예 얼굴이나 몸통 등에 증상이 나타나고, 몸 한쪽 부분에서만 띠 모양으로 보이기도 한다.

▲(출처=ⓒGettyImagesBank)

대상포진 치료 및 좋은 음식?

대상포진에 좋은 음식을 평소에 꾸준히 섭취해 대상포진 세포가 자랄 수 없게 면역력을 가꿔야 한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는 토마토, 브로콜리, 청국장, 당근, 귤과 오렌지, 자몽 등 풍부한 비타민을 함유한 과일, 양파 등이 있다. 대상포진에 걸렸다면 피하자. 이와 반대로 대상포진에 나쁜 음식은 술이 있는데 커피 역시 대상포진 환자에게 안 좋은 음식이니 대상포진을 앓고 있다면 카페인은 금지다.

김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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