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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정보] 올바른 충전법…"핸드폰 배터리 관리 팁"
주수영 기자
수정일 2019-11-08 17:13
등록일 2019-11-08 17:13
▲(출처=ⓒGettyImagesBank)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자주 이용하고 있다. 특히 갤럭시 S10·노트10, 아이폰XS, LG V 시리즈 등의 고가의 휴대폰은 향상된 성능과 스펙으로 사람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휴대폰의 스펙과 성능이 향상됨에도 불구하고 크게 향상되지 못한 것이 있다. 배터리가 그것이다. 스마트폰 배터리 관리법을 알아보고 휴대폰을 슬기롭게 사용하자.

핸드폰 배터리 소모가 늘어나는 이유

보통 핸드폰 배터리는 사용기간이 1년을 경과하면 충전되는 속도가 더뎌지거나 배터리 소모가 빨라지는 등 문제가 생긴다. 그런데 핸드폰 배터리의 소모가 빨라지는 이유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요즘 출시된 삼성전자의 S10 등 갤럭시 시리즈, 애플의 아이폰XS, LG V50 등의 최신 플래그십 휴대폰은 높은 스펙과 사양을 가진 만큼 배터리 소모량이 많다. 배터리 소모량이 늘어난 만큼 배터리 소모가 빠르다. 또한 휴대폰 배터리의 방전이 점점 빨라지는 것은 계속되는 배터리 사용으로 일어나는 당연한 일이지만 작은 버릇 때문에 생기기도 한다. 그런 이유로 잘못된 습관을 바로 잡아 스마트폰의 배터리 관리를 잘 해야 한다. 휴대폰 배터리의 수명을 증가시키는 방법은 제대로된 충전방법에 있다.

▲(출처=픽사베이)

무더위·강추위는 피하세요!

사람들은 흔히 핸드폰을 충전시키면서 쓴다. 그런데 충전을 하고 있는 상태로 스마트폰을 쓰게될 경우 배터리의 충전과 방전이 동시에 일어난다. 그로인해 배터리 성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배터리를 충전할 때는 가급적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사용해야 할 사정이 있을 때는 충전을 중단하고 써야 한다. 또한 무더위와 강추위도 핸드폰 배터리의 성능을 떨어뜨리는 원인 중 하나다. 더운 날씨는 핸드폰 내부의 온도와 압력이 높아지게 하기 때문에 액정의 색이 바래지는 열화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날씨가 추울 때는 내부 저항이 증가해 배터리 용량이 줄어들고 금방 방전된다. 이밖에도 너무 밝은 화면과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나 앱도 배터리 소모를 가중시킬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화면 밝기를 적절하게 낮추고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나 앱은 정리해야 한다.

주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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