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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준비] 대학 전공에 따라 자격증도 달라? … '취업에 도움될만한 자격증' 참고하고 스펙쌓자!
박범건 기자
수정일 2019-11-08 17:06
등록일 2019-11-08 17:06
▲(출처=ⓒGettyImagesBank)

과거에 비해 각박해진 사회를 살아가며 온라인을 통해 남에게 자신의 삶을 내 비칠 때 상대적 박탈감마저 높아지고 있는 요즘, 젊은이들은 스펙을 올리기 위해 다양한 자격증 시험에 도전한다. 이처럼 수많은 이들이 시험합격이나 취업, 졸업에 도움이되는 가지각색 다양한 자격증 및 어학시험에 시간을 보내면서 탄탄한 자신의 스펙을 올린다.업무에서 뭘 원하는지, 업무에 얼마나 유용한지를 알고 자격증에 도전하는 것이 후에 자신에게 이점으로 돌아간다.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는 자기 전공과 관련된 자격증과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사회복지사 등을 응시하고 취업에 관한 다양한 준비를 미리 할 수 있다.

대학 전공에 따라 자격증도 달라?

반드시 취업시 전공위주로 직업을 선택할 이유는 없지만그럼에도 학교에서 전공한 쪽의 자격증을 취득하면 나중에 본인이 취업을 해서도 원활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 여러가지 전공이 있지만 우선 건축학과 학생이라면 건축기사, 건설안전산업기사자격증을 취득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전공이 경영학과라면 공인회계사, 증권분석사, 손해사정사 등을 준비하면 도움이 된다.국어국문학과 같은 경우논술지도사나 사서가 있다.전공이 기계과라면 기계정비산업기사를 따면 도움이 된다. 또한 디자인과 관련된 학과 학생이라면 웹디자인기능사, 시각디자인기사 등을 따면 도움이 될 수 있고 무역학과는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는 물론 토익, 토플 등 점수를 따는 방법이 있다. 법학과 학생이라면 로스쿨도 중요다만 법무사, 세무사, 공인중개사 등을 준비하는 게 도움이 된다. 식품영양학과라면 조리사, 식품산업기사, 영양사 자격증 등이 있다. 이어 정보처리기능사, 금속재료기사, 정보관리기술사 등 전공별로 필요하거나 도움이 될 자격증은 무수히 많기때문에 본인이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노력하면 도움이 된다.

▲(출처=ⓒGettyImagesBank)

많은 사람들이 준비하는 사회복지사 자격증

굳이 사회복지학사가 아니더라도 요즘 많은 취준생들이 준비하는 자격증 중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존재한다. 다른 자격증에 비해 실용성이 높은편으로 들어가는 자격증으로 여겨지는 이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재취업을 하려고 하는 오랜시간 경력단절 된 여성들이나 복지기관 설립 및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이 따고자 노력하는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복지사자격증은 사회복지 필수 과목 이수 후 120시간의 실습을 수료하면 취득가능하다. 다만 자신이 고졸이라면 필수과목을 이수하고 추가로 더 수업을 들어서 학위 취득 후 자격증에 도전할 수 있다.

박범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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