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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안가고 튼살 제거하는 법, 꽉끼는 옷 버리자… 비타민 풍부한 음식으로 예방
계은희 기자
수정일 2019-11-08 17:04
등록일 2019-11-08 17:04
▲(출처=픽사베이)

보편적으로 체격이 커지거나 신장이 늘면 우리 몸 곳곳에 갈라져 있는 자국이 발생하게 된다.

이 자국을 튼살이라고 부르는데, 살이 갑자기 늘어날 경우 보이게 된다.

몸에 튼살이 있다고 몸에 이상이 있다고 볼 수 없다.

하지만 겉으로 봤을 때 보기 좋지 않아서 레이저 수술을 통해 제거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튼살크림들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더불어 집에서 쉽게 하는 튼살 없애는 법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튼살의 원인 중에서 우리가 가장 잘 아는 이유는 갑자기 자라는 것이다.

피부가 심하게 늘어나게 되면서 피부를 만드는 섬유가 망가져서 얇게 튼 자국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 튼살은 사춘기에 생기고 제일 많이 보이는 곳이 허리와 등이다.

또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주는 아토피 피부도 튼 자국이 보인다.

주기적으로 무거운 것을 들고 무리한 근력운동도 튼살을 만드는 요인이다.

잘못된 자세로 오래 있어도 튼살이 만들어진다.

계속 잘못된 자세를 유지하면 과부하로 인해 터버리는 것이다.

초기에는 붉은 색으로 생기지만 시간이 지나면 하얗게 된다.

이후 주름이 지게 된다.

그러므로 튼살 생기는 것이 싫다면 바르게 앉는 것이 좋다.

한편 유전적 요인과 살이 찌는 것이 있다.
▲(출처=픽사베이)

튼살을 없애려면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을 통해 보충해야 한다.

튼살은 피부의 콜라겐이 붕괴되면서 생겨서다.

활성산소는 콜라겐을 파괴하는 원인이다.

따라서 비타민C를 섭취하면 활성산소를 없애면서 튼살도 같이 없어진다.

깔라만시 안에는 비타민C가 5000mg 정도 있는데 레몬보다 30배 더 많은 것이다.

레몬보다 30배 더 많은 것이다.

또한 비타민P라고 불리는 헤스페리딘이 들어있기 때문에 튼살을 제거하는 동시에 자외선으로 상한 피부를 치유할 수 있다.

녹차는 100g에 비타민C가 500mg 들어있고 피로를 회복시켜준다.

일반적으로 녹차는 따뜻하게 마시지만 비타민C는 열에 노출되면 손상될 수 있다.

그러므로 녹차를 우릴때 끓는 물을 부어 어느 정도 식힌다음 우리는 것이 좋다.

계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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