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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독소제거] 파슬리, 향신료로 유명해 … 해독주스 레시피 및 부작용에 주의하자
정하준 기자
수정일 2019-11-08 17:03
등록일 2019-11-08 17:03
▲(출처=픽사베이)

요즘 미디어에서 해독과 체중감량에 좋은 '오일만 주스' 효능을 밝혀 자연스레 '오일만 주스' 베이스인 주변에 많이 보이는 파슬리에 주목하게 됐다. 다이어트에 좋은 오일만주스는 독을 빼주는 역할도 한다. 그리고 5일동안 식단을 다로 정하지 않고 본인의 원래 식단을 지키고 아침 아침 공복에 오일만주스 한 잔이면 끝이다. 다수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바로 파슬리는 많은 서양요리에 쓰이며, 또는 고기 음식에 쓰이는 장식으로 이용될 수 있다. 그러면 이런 파슬리가 어떤 점에 도움을 주길래 살도 빼주고 해독도 할까? 오일만주스 만드는 법과 파슬리의 장점까지 살펴보고 몸짱과 몸 속 건강을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

오일만 주스 만드는 Tip?

살빠지게 해주는 오일만 주스를 만들려면 물 300mL, 파슬리 60g, 레몬 1개 를 믹서기에 넣고 갈면 끝인 요리법을 가지고 있다. 오일만주스로 살을 빼려면 아침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한 잔 마시고 식사는 세끼 꼬박꼬박 먹는다. 5일 먹고 10일 쉬고 그 뒤 다시 5일간 주스를 먹고, 이렇게 한 달이 지나면 몰라보게 살이 빠진 자신을 볼 수 있다. 오일만주스 독소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오일만주스로 해독작용 실시 시 음식 중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것은 안먹는게 좋다. 여기에 운동까지 함게하면 해독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슬리 외에 다른 재료인 레몬은 항산화 성분이 체 내 지용성 독소를 없애주는 데 도움을 주고 구연산이 몸 속 미네랄을 흡수하게 도와주고 파슬리는 미네랄 칼슘이 풍부해 구연산이 더 잘 흡수되게 도움을 준다. 여기서 조심해야 할 것은 이렇게 오일만 주스 다이어트와 같은 독소를 빼는 해소을 할 때 알코올이 들어간 대부부의 해당주스는 금물이다. 이것은 간이 다른 독소가 아닌 알콜부터 해독해 오일만주스를 먹어서 없애고자하는 독소의 배출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파슬리 효능과 부작용

파슬리의 효능은 많다. 먼저 중금속을 없애고, 항산화, 요로결석 억제, 콜레스테롤 저하 등의 효능이 있고 다이어트에 좋다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증상을 완화하고, 또한 엽산도 가득해 심장에 무리를 주는 호르몬을 안정시킨다. 여기에 항산화 작용까지 하니 면역력을 높이고 노화방지의 효과가 있으며 천연 염증을 제거해 소염제 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렇게 몸에 좋은 파슬리도 부작용이 존재한다. 특히 임신한 여성은 이런 좋다는 파슬리라도 되도록 섭취를 하지 않는게 좋다. 왜냐하면 아무리 소량이라도 계속 파슬리를 먹으면 자궁을 수축시킬 위험이 있어 잘못하면 유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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