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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예방] 스포츠 즐긴다면 조심해야 하는 '회전근개파열', 어깨 근육 단련해 예방하자
김선호 기자
수정일 2019-11-08 17:01
등록일 2019-11-08 17:01
▲(출처=ⓒGettyImagesBank)

현대인들은 앉아서 생활해 누구나 어깨통증을 겪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보통 노화가 진행된 어르신들을 포함해 연령대가 낮은 젊은이들까지 이유도 모르는 어깨통증으로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그에따라 수많은 사람들은 가볍게 생각하고 다양한 약 또는 파스 등으로 대신하지만 분명 본인이 문제가 있는데도 인지하지 못하면 통증이 잦아어깨통증이 없어지기는 커녕 어쩔땐 더 아플때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점점 더 아파 의사를 찾곤 하는데 많은 사람들은 어깨통증에 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오십견이라고 말할 수 있다.

대부분은 어깨통증에 대해 연상되는 '오십견'은 주로 오십대인 사람들에게 발견된다고 불리는 것으로 원래는 '유착성 관절낭염'이다.

이것은 원인을 모르는 어깨의 통증과 운동 기능 저하, 이와 함께 어깨의 관절의 움직임을 줄여 그냥 생활하는 것 조차 버거울 수 있다.

50세 전후에 나타난다 해서 오십견이라고는 하지만 요즘은 3040세대의 젊은 사람들에게도 발견되기 때문에 늘 어깨에 집중해야한다.

그러나 이런 증상이 나타나도 안일하게 여기고 그냥 두면 호전될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 탓에 놔두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 이렇게 가다간 불편함은 물론 만성으로 발전될 수 있으니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을 찾자.

아니면 대부분 오십견이라고 오해할 수 있는 '회전근개 파열'일 수도 있는데 이것은 나이가 들어 생기는 오십견과 달리 잘못된 운동자세로 생길 수 있어서 반드시 의사와 상담을 통해 오십견인지 회전근개 파열인지 알아야 한다.

이와함께 지긋지긋한 어깨통증의 이유 및 치유법을 소개한다.이 오십견이란 어깨관절의 통증과 운동신경을 저하시키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으로 딱히 별 다른 이유 없이 오십 세 후 어깨의 통증과 함께 어깨관절 운동이 제한되서 많은 사람들이 오십견으로 부르지만 다른이름으로 '유착성 관절낭염'으로도 불린다.

그러나 오십견이 대중적이다.

오십견이라고 하여 50대가 넘어야지만 발병하는 것은 아니고, 30대나 40대심지어 20대 등 젊은층이거나 오십대 이후에도 발생할 수 있다.

오십견의 원인은 눈에 띄는 이유가 없는 특발성 동결견과 다른 원인에 의해 생기는 이차성 동결견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특발성 동결견은 딱히 어떠한 원인 없이 극심한 어깨통증과 어깨의 관절 운동이 저하되는 것이고, 이차성 동결견은 갑상선 질환, 당뇨병, 경추 질환, 또는 흉곽 내 질환이나 외상 등에 의해서 이차적으로 발생되는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우리를 괴롭히는 오십견의 증상은 심한 어깨 통증과, 밤에만 아프다던지 능동적, 수동적 관절 운동 제한을 보이는데, 이런 증상들을 보인다면 재빨리 치료를 받자.다수가 어깨통증을 떠올릴 때 50세 전후로 생기는 오십견이라고 생각해 3040세대, 심지어 1020세대의 젊은층은 본인이 오십견일 리 없다고 생각해 어깨통증이 있어도 무시한다.

하지만 만성으로 넘어 갈 수 있으니 만약 어깨통증이 극심하면 방치하지 말고 의사를 만나 상담하자.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를 즐긴 후 생긴 어깨통증을 그냥 근육통이겠지라고 여겨 치료를 받지 않곤 한다.

하지만 지속되는 어깨통증이라면 자신이 '회전근개 파열'이라는 질환에 노출됐을 수 있다.

이 질환은 어깨를 움직여 주는 근이 파열되는 질환으 방치할 경우 우리 근육이 말라가 치료를 받는다 해도 어깨 기능이 일부 회복되지 못하고 운동장애가 일어날 수 있어서 이다.어깨가 아프면 많은이들은 약이나 파스로 해결한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지만 우선 통증이 심할 때는 더운 찜질이 완화시켜준다.

만약 통증이 너무 심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다면 더운 찜질보다는 냉찜질이 나을 수 있다.

그리고 평상시 좋은 자세를 가지는 것이 물론 차료도 좋지만 애초에 아프지 않데 예방하는 것이 좋다.

그것은 생활화 된 스트레칭이 많은 도움이 된다.

또 평소 생활 할 때 늘 바른자세를 염두해 두는 것이 중요한 예방방법이다.

또한 운동 전후에 스트레칭은 필수다.

그리고 평소에 자주 기지개를 켜는 등 스트레칭을 해주고, 어깨운동을 열심히 해 어깨를 단련시키자.

김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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