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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새싹보리가루 많이 먹으면 복통 및 구토 주의해야해.. 어린이 및 임산부도 조심하자,부작용은?
김지은 기자
수정일 2019-11-07 17:11
등록일 2019-11-07 17:11
▲(출처=ⓒGettyImagesBank)

성인병 예방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새싹보리 제품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새싹보리 가루는 새싹이 난 보리의 어린잎을 건조시켜서 갈아서 만들어낸 분말이다.

새싹이 나고 일주일정도 있어야 하고 성숙하지 않은 상태여야 한다.

새싹보리의 효능이 SNS에서 주목받는 건 새싹보리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몸에 좋아서다.

새싹보리 안에 있는 폴리페놀이 혈관을 청소하면서 혈당을 낮춰 당뇨 치료 효능이 알려져서다.

새싹보리 하루 권장섭취량을 소개한다.새싹보리 안에는 식이섬유 및 베타카로틴, 비타민이 있다.

그러므로 새싹보리를 꾸준히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 제거가 가능하다.

또 폴리코사놀이 들어있어 혈관 속 독소를 제거한다.

그러므로 새싹보리는 심근경색과 동맥경화 등의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몸 속 독소를 제거하는 것은 살을 뺄 때 이용할 수도 있다.

혈관에 낀 기름기를 없애주면서 몸 속에 쌓인 지방을 제거해서다.

새싹보리 제품은 당뇨 예방에도 좋은 음식인데, 새싹보리분말 안에 사포나린이 함유돼 밝혀져서다.

앞서 말한 이 성분은 혈당을 내리는 데 좋으면서 당뇨 예방과 더불어 치료할 때도 좋다.새싹보리에는 여러 효능이 있지만 개체질에 따라서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체질이 맞지 않으면 알레르기가 발생하기 때문에 조심하도록 하자.

새싹보리분말을 많이 먹게 되면 저혈당이 생기게 된다.

뿐만 아니라 복통이나 구토 등의 증상이 있을 수도 있다.

새싹보리는 칼륨이 함유돼 있어 현재 투석을 받고 있는 사람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가장 좋은 새싹보리 하루 먹는 양은 2티스푼 정도여야 한다.

알약으로 만든 새싹보리는 섭취하기 전 설명서를 보고 섭취해야 한다.

제일 먼저 생각해야할 것은 새싹보리분말을 살 때 식약청의 인정을 받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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