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재무관리tip] '신용카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신용등급' 신경써야…"개인정보 중요하면 '이것' 피하자!"
반형석 기자
수정일 2019-11-07 17:09
등록일 2019-11-07 17:09
▲(출처=ⓒGettyImagesBank)

화폐가 전자화되면서 21세기를 사는 현대인들이 체크카드 및 신용카드를 가입하는 추세다.

그 중에서 신용카드를 자세히 보면 할부와 절세뿐만 아니라 포인트까지 여러 가지 혜택을 제공해 사랑받고 있는 카드다.

그러나 신용카드를 쓰는 건 잘못하면 신용등급을 낮출 수 있다.

신용등급은 목돈 때문에 돈을 빌려야 할 때 대출이 되는 지 안되는 지 결정하므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신용카드로 돈을 빌릴 때 신용카드 쓰는 법을 공부해야 신용등급 하락을 방지 가능하다.

신용카드 사용방법을 공부해서 신용등급을 높여보자.먼저 신용카드를 쓸 때 한도를 적당하게 정해야 한다.

정해둔 한도가 200만원일 경우 200만원을 소비하면 절대 안된다.

한편 400만원으로 한도를 설정했는데 약 200만원을 소비하면 절반만 쓴 것으로 간주된다.

따라서 한도를 결정할 때 한도를 제일 크게 정하고 나서 한도액의 최대 50%만 쓰는 것을 추천한다.

또 오래 쓴 신용카드같은 경우 함부로 버리면 안된다.

오래 쓴 신용카드 같은 경우 그만큼 잘 갚아온 이력이 남아있어서다.

따라서 해당 카드를 해지할 경우 성실하게 갚은 기록도 삭제된다.

또한 신용카드를 쓸 때 체크카드를 병행해서 사용하자.

체크카드 사용 이력은 신용조회사가 금융사로부터 사용 실적을 통보받아서 뭔가 내야할 것은 없다.한편 신용카드를 쓸 때 현금서비스, 카드론 서비스를 이용한다.

신용카드를 통해 대출을 받으면 카드사가 볼 때는 현금 부족으로 보여 신용등급을 낮추게 된다.

따라서 대출을 제대로 받아야 한다.

신용카드로 대출을 받을 때 한 두번만 받으면 신용등급이 크게 내려가지 않지만 소액 대출을 주기적으로 이용하면 카드사의 시선에서 '돌려막기'를 의심할 수 있다.

따라서 소액 대출을 자주 받을 경우 신용등급이 낮아진다.

그러므로 현금서비스나 카드론을 불가피하게 이용해야 한다면 한 번에 큰 금액을 빌려야 한다.

단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면 대출금을 상환할 때 높아진 이자를 같이 갚아야 한다.

반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