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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증상] 초기 발견이 어려워 두려운 암, '췌장암'의 초기증상…원인과 그 치료법에 대해
계은희 기자
수정일 2019-11-07 17:05
등록일 2019-11-07 17:05
▲(출처=ⓒGettyImagesBank)

다양한 암이 있어 그 어떤 암이라도 걸리고 싶지 않지만 그중 췌장암은 불안감이 높은 편이다.

그것은 많은 암중에서 췌장암은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힘들어 완치률이 낮아서이다.

췌장은 위장의 뒷부분에 존재한다.

췌장암의 대부분이 이자액을 운반하는 췌관의 세포에서 발생한다.

췌장암은 35∼70세 사이에 나타나며 췌장암 선고 후 5년 생존률은 단 5%로 아주 낮다고 볼 수 있다.

그이유는 초기증상이 명백한 다른 암과 달리 췌장암은 초기증상이 없는 편이라 암을 빨리 발견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게다가 수술을 받는다 해도 완치를 하려면 환자 20% 정도만 수술이 되며, 수술하지 못하는 췌장암 환자의 시간은 반년 정도다.

6개월 간은 췌장암 증상을 가라앉히고, 그 시간동안 수술을 받더라도 완치보다는 고통을 줄이기 위함이다.

이렇듯 초기의 증상이 드러나지 않은 췌장암은 증상이 나타났다면 그땐 암이 많이 퍼져있을 수 있어 초기증상과 더불어 예방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겠다.췌장암의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며, 기타 다른 종류의 암에 비해 암 발생의 원인으로 암 걸리기 바로 직전이 병변 또한 뚜렷하지 않아 가장 두려운 암 중 하나다.

하지만, 췌장암에 걸리게하는 위험한 요소들이 있긴 하다.

보통 뒈장암을 발병시키는 원인으로는 45세 이상의 나이와 흡연, 당뇨 등이 있으며, 또는 만성 췌장염이나 소수는 유전질환에서 췌장암 발생률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5% 이하로 완치가 좀 힘든 암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췌장암은 암이 진행된 후에 알아차리기 때문이다.

췌장암 치료법은 수술이 대표적이다.

수술 중에서도 완치를 위한다면 절제술을 받는데 다만 췌장암을 빨리 알아차려야 한다.

특히 췌장암의 완치는 힘들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시 되는데 식사생활을 바르게 잡아야하고 이외에 담배의 경우 췌장암을 일으키는 요소로 금연하는 것이 좋다.

게다가 당뇨병 환자라면 췌장암 발병의 원인이 높아지니 평소에 당뇨가 있다면 치료를 받고 식습관을 잘 들여야 한다.

계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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