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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 임신 초기증상이다? 1주 차 증상과 임신테스트기 사용 시기·사용법
등록일 : 2019-11-07 15:54 | 최종 승인 : 2019-11-07 15:54
박희연
▲(사진출처=ⓒ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박희연 기자] 임신 초기증상은 자각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특히 임신 1주차 증상을 비롯한 임신 극초기 증상은 뚜렷한 신체 변화가 없어 더욱 모르고 지나갈 수 있다. 이에 임신 초기증상 나타나는 시기를 빨리 알아차리고, 자칫 약물 복용이나 음주, 흡연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에 임신 초기증상과 임신테스트기 사용 시기, 임신테스트기 사용법을 알아봤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임신 초기증상

생리 늦추는 방법으로 생리 늦추는 약인 피임약 생리 미루기를 하지 않았는데도 생리가 늦어질 때 생리 안하는 이유는 임신 초기증상일 수 있다. 임신 1주차 증상은 엄연히 따지면 임신이 된 상태이기보다는 임신 전 마지막 생리 기간이라고 볼 수 있다. 임신 1주차 증상은 생리 예정일 지났는데 생리 늦어지는 증상과 체온이 오르고 감기 증상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 또 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와 자도 자도 졸린 이유가 임신 1주차 증상일 수 있다. 다만 임신 1주차 증상을 비롯한 임신 극초기 증상은 임신 사실을 알아채기 힘들어 주의해야 한다. 임신 2주차 증상은 임신 초기 가슴 통증과 임신 초기 감기몸살 증상이 생긴다. 또 임신 2주차 증상은 임신 착상 증상인 착상혈 나오는 시기로, 소량의 피가 나올 수 있다. 이어 임신 3주차 증상은 예민한 사람의 경우 입덧 시기가 시작되며, 유두 색이 짙어지고 유륜이 넓어진다.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기초 체온이 고온에서 내려가지 않으며 질 분비물이 늘어난다. 더불어 임신 4주차 증상은 여자 오른쪽·왼쪽 아랫배 통증과 가벼운 임신 입덧 시기가 시작된다. 또 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가 될 수 있고, 임신 착상증상인 착상혈 나타나는 시기일 수도 있다.

임신 초기 조심해야 할 것은 임신 기간에 복부를 자극하지 말아야 한다. 또 임신 초기 주의사항은 유해 약물을 피하고 분비물과 출혈 변화를 확인한다. 더불어 뜨거운 목욕이나 사우나를 피하고 방사선 촬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어 임신 주 수 계산기를 이용해 임신 가능일 계산하고, 출산 예정일 계산기로 출산 예정일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임테기 사용 시기와 임테기 사용법

임신테스트기 파는 곳은 약국과 편의점 등이다. 편의점 임신테스트기 가격은 5000~7000원이다. 임테기 사용 시기 및 임테기 반응 시기는 관계 10~14일 후다. 임테기 사용법은 임신테스트기 시간 아침 첫 소변을 묻혀야 임신테스트기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소변을 묻히고 30초에서 1분간 일자로 두면 소변이 흡수돼 임신 여부를 알 수 있다. 임신테스트기 결과는 임신테스트기 한 줄 비임신, 임신테스트기 두 줄 임신이다. 또 임신테스트 5분이 지나면 임신테스트기 희미한 두 줄이 생기기도 하는데, 임신테스트기 흐린 두 줄은 산화 반응 때문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