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나르샤 "밥은 먹고 다니냐" 근황 모습 살펴보니? 남편 황태경 직업 및 나이차이 눈길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7 23:05
등록일 2019-11-07 10:20
나르샤, SNS에 근황 소식 전해 눈길
▲(사진출처=ⓒ나르샤 인스타그램)

'괴팍한 5형제'에 나르샤를 비롯해 가인, 제아, 미료 등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출연해 화제다. 



최근 나르샤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무대 메이크업을 마친 상태로 진지한 표정으로 식사 중인 그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밥은 먹고 다니냐'를 해시태그로 덧붙인 게시글에 누리꾼들을 비롯해 가수 효민, 솔비 등도 댓글을 달아 눈길을 사로 잡았다.   
 


나르샤는 올해 나이 39세다. 지난 2006년 브라운 아이드 걸스 1집 앨범으로 데뷔했다. 남편은 패션 관련 사업가 황태경 씨로 두 사람은 2016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재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최근 나르샤가 속한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4년 간의 공백을 깨고 컴백했다. 이번 앨범 'RE_vive'는 국내 인기 명곡들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리메이크했다.   



한편, 7일 오늘 오후 11시 '괴팍한 5형제'에서는 고정 MC 박준형, 서장훈, 김종국, 이진혁을 비롯해 객원 MC 슈퍼주니어 은혁과 게스트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출연한다.

키워드
나르샤
나르샤나이
나르샤남편
이혜중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