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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을 먼저해야 효과를 볼까?" 헬스 운동법, 운동별로 '정확한 자세'도 숙지해야
김지은 기자
수정일 2019-11-07 10:02
등록일 2019-11-07 10:02
▲(출처=ⓒGettyImagesBank)

건강미 넘치는 몸매는 누구나 원하는 것이다.

체중관리를 위해 음식 조절은 물론이고 운동도 중요하다.

이에 따라 운동을 시작하려는 사람도 있다.

일교차가 커지면서 체중이 불어난 사람도 많아진 가운데 사람들은 체중조절에 대해 고민을 한다.

이러한 이유로 날씨가 덥다며 미뤘던 운동을 다시 돌입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 세상엔 수많은 운동법이 존재그러나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처음하는 사람들은 보편적으로 헬스장을 간다.

이가운데 수많은 운동 기구 사용법을 몰라 쉬운 러닝머신이나 싸이클만 대충 하다가 내려오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렇지만 이런식으로 헬스장을 다니면 헬스비가 아깝다.

수많은 이들이 하는 헬스는 헬스클럽에서 여러가지 기구로 하는 운동으로 가장 간편하고 다양한 여러가지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지만 홀로 여러가지 운동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약간 질릴 수 있다는 점, 이어 기구를 잘못사용해서 심하게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실시하다가 부상을 입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아예 트레이너에게 강습을 받을 수 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이가운데 다양한 기구의 사용법만 숙지하면 제대로 여러가지 운동을 해서 건강미 넘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헬스장에 방문해 몸짱이 되기 전에 먼저 다이어트 할 때 알아둬야 할 기초대사량을 알아봐야 한다.

기초대사량은 생명 유지에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열량을 일컫는다.

규칙적인 시간에 체내에서 나타나는 열량을 대사량이라고 하며, 단위는 칼로리다.

대부분 높아진 온도는 화학 반응의 진행도 빠르게 된다.

그래서 우리 몸의 온도가 올라가게 되면 대사량 역시 증가한다.

또한 기초대사량은 사람들이 하루에 쓰는 에너지 60~70%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하다.

그래서 살을 뺀다고 무리하게 굶게 되면 몸 안에서는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에너지가 고갈되지 않게 하기 위해 기초대사량을 낮춘다.

이로인해 에너지 소모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음식을 안먹어서 짧게 보면 살이 많이 빠질 수는 있으나 조금만 먹어도 에너지를 비축하려고 확 찔 수 있다.

이런 이유로 꾸준한 다양한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증가시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에 헬스 등 여러가지 스포츠 활동으로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근육을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높여야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보다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로 가꿀 수 있는 것이다.운동 순서를 숙지했다면 헬스장에 비치된 기구 사용법을 알고 근력운동에 돌입해야 한다.

헬스장에는 많은 기구가 있으나 사용법을 몰라 난감할 때가 있다.

이 때 트러이너에게 질문하거나 운동하고자 하는 기구를 보면 기구의 이름 및 운동법이 세세하게 그림으로 존재하니 잘 읽어보면 된다.

대표적으로 하는 두 가지 기구를 설명한다.

먼저 레그 프레스는 허벅지가 운동되는 기구로 엉덩이의 둔근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먼저 등받이에 등을 대고 발판에 발을 댄다.

그 다음 손잡이를 손에 잡고 발판에 올린 다리를 굽혔다 폈다를 반복하면 된다.

다음으로 가슴다양한 운동을 위한 체스트 프레스는 우선 엉덩이랑 등을 등받이가 붙이는데 허리만 살짝 들어서 아치형으로 만든 다음, 손잡이는 어깨넓이보다 넓게 잡아준다.

이때 손가락보단 손바닥으로 잡아준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잡고 호흡을 내쉬고 손바닥을 앞으로 뻗는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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