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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수술 2번 했다" 김일중 아나운서, 아내 윤재희와 이혼 루머 왜?
김범현 기자
수정일 2019-11-07 23:15
등록일 2019-11-07 09:30
▲(사진=ⓒSBS)

7일 '해피투게더4'에 김일중 전 아나운서가 출연해 화제다.

 

김일중 전 아나운서는 올해 나이 41세로 지난 2005년 SBS 1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15년 퇴사 소식을 전했다. 김일중은 퇴사 이유로 "좀 더 넓은 환경에서 다양한 방송에 도전하고 능력을 시험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8년 김일중은 YTN 아나운서 윤재희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일중은 지난해 '배틀트립' 돌싱투어를 선보이며 이혼 루머로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일중은 "이혼 절대 안 했다"며 "돌싱투어는 싱가포르가 처음이 아니라 다시 돌아간다는 뜻으로 '돌아가자 싱가포르'를 줄인 것이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일중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쌍꺼풀 수술을 고백하기도 했다. 김일중은 "처음엔 아내가 티나게 하지 말고 얇게 자연스럽게 하라고 하더라. 근데 정말 티가 하나도 안났다. 아내 모르게 다시 가서 재수술을 했다"고 폭로해 주위를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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