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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제대에 과거 논란 사건 재조명, 뭐했길래? 주식에 학력까지 `시끌`
조재성 기자
수정일 2019-11-07 23:10
등록일 2019-11-07 08:43
(사진출처=ⓒ정용화 인스타그램)

씨앤블루의 정용화가 전역하면서 팬들의 축하를 한몸에 받았다.  


정용화는 올해 나이 31세로 육군 만기 전역으로 현역 군복무를 마치고 지난 3일 전역했다. 


한편 정용화의 전역과 더불어 정용화의 지난 사건도 회자되고 있다.  


정용화는 지난 2016년 유명 연예인 영입 관련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FNC엔터테인먼트 주식을 취득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정용화는 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대중들에게 큰 비난을 받았다. 


정용화는 과거 주식 사건에 대해 tvN `인생술집`에서 "그 사건이 일어나면서 주변 사람들이나 팬들,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에게 미안하고 감사하라는 뜻이겠구나 싶었다"며 "이 일을 통해서 지금까지 활동하며 잊었던 것들, 괜히 짜증 내고, 스케줄에 감사할 줄 몰랐던 적도 있었기 때문에 진짜로 감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용화는 경희대 대학원 박사과정 입학 과정에 특혜를 받은 혐의를 받았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정용화는 제대 후 오는 12월 7~8일 양일간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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