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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5살 연상 남편 직업' 뭐길래? 최현정 아나운서가 소개, 8개월만에 결혼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7 23:15
등록일 2019-11-07 07:29
서현진, 7일 오늘 KBS2 '해피투게더4' 출연
▲(사진출처=ⓒ서현진 인스타그램) 

'해피투게더4'에 아나운서 서현진이 출연, 남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만삭 상태에서도 일상을 즐기는가하면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몸조리 잘하세요" "정말 아름다우심" "튼튼이 기대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나운서 서현진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8세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무용학을 전공했다. 2001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당선, 2004년에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14년 퇴사 후 현재까지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서현진의 남편은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로 두 사람은 최현정 아나운서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고 전해진다. 이들은 교제한 지 약 8개월 만인 2017년 12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는 서현진을 비롯해 조우종, 김일중, 신예지, 이지애 등 프리랜서 아나운서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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