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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나이 34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 '가까이에서 보면 이런 느낌?'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7 12:15
등록일 2019-11-07 07:10
최근 최진혁 '한끼줍쇼' 밥동무로 나서 눈길

JTBC '한끼줍쇼'에서 배우 최진혁이 이상형을 언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 



배우 최진혁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마치 바로 눈 앞에 있듯 근접으로 촬영한 그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활동 많이 해주세요" "진짜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최진혁은 올해 나이 34세로 본명은 김태호다. 2006년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에도전해 6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우승을 했다. 이후 드라마 '일단 뛰어'로 정식 연기자로서 데뷔했다.  



지난 6일 최진혁은 가수 이상민과 함께 '한끼줍쇼' 밥동무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가족이 흑산도에서 양식장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밝히며 생선에 대한 일화를 털어놨따. 이어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다"며 "고기 좋아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이날 방송에서 경기도 이천에 방문, 한끼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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