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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3' 김유지, 나이 및 출신 학교 주목 '배우로 활동' 정준에 '방송용' 이유?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7 23:05
등록일 2019-11-07 06:48
정준-김유지 경주 여행에서 카메라 꺼지는 사태 발생

최근 '연애의 맛 시즌 3'에 배우 김유지가 정준의 소개팅 상대로 등장, 근황이 화제다. 



핑클의 멤버 성유리를 닮은 외모의 김유지는 올해 나이 28세다. 배우 정준 나이는 올해 41세로 두 사람은 13살 나이차이가 난다. 



김유지는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단역을 맡은 바 있다. 같은 해 tvN '예능인력소'에 2014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로 등장해 반전 모습을 공개했다. 이밖에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오디션 TOP 10에 들었던 바 있다. 



오늘 7일 방영분에 따르면 김유지는 정준과 함께 경주 여행을 이어간다. 하지만 "연출 같다" "방송용 같다"고 말하며 마음을 의심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결국 카메라가 꺼져버리는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두 사람의 만남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연애의 맛 시즌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영된다. 박진우와 김정원, 강두와 이나래가 출연 중이며 윤정수는 두 번째 만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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