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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결방, 시청자들 원성 이어져…김선아 인스타그램도 관심 폭발
유노아 기자
수정일 2019-11-07 06:01
등록일 2019-11-07 06:01
(출처=김선아 인스타그램)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가 결방했다.

지난 6일 '시크릿 부티크'는 '2019 WBSC 프리미어 12' 방송으로 인해 결방한 것.

'시크릿 부티크' 공식홈페이지에 따르면 오늘(7일)도 결방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당일 야구 경기 진행 결과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크릿 부티크'의 시청자들은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선아의 인스타그램 사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선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니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크한 포즈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김선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선아의 럭셔리한 차림이 눈길을 끈다.

 

유노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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