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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아나운서, 37주 임산부의 태교 일상..."메뉴 고를땐 모든걸 잊고 세상 행복"
박채현 기자
수정일 2019-11-07 22:00
등록일 2019-11-07 02:34
(서현진 /사진 =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아나운서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그녀의 태교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서현진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아침부터 이사하느라 혼이 빠진 날 뭐먹지? 메뉴 고를땐 모든걸 잊고 세상 행복 #이사 #튼튼이 #36주 #곧37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업데이트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현진이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메뉴판을 보며 메뉴를 고를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서현진은 곧 37주라는 태교 일상을 전한 가운데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산부임에도 꿀피부시네요", "예쁘세요", "순산하시길 바래요" 등의 반응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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