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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행복한 육아中...임정근 반한 볼륨 몸매 "애 엄마 맞아?"
박채현 기자
수정일 2019-11-07 22:30
등록일 2019-11-07 02:26
(이지애 아나운서 / 사진 = 이지애 인스타그램)

이지애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육아 일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련님~ 어디로 모실까요? 더 추워지기 전에 더 부지런히 다녀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지애가 유모차 안에 있는 아이를 보며 산책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아기 엄마 같지 않은 이지애의 날씬한 S라인 몸매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출산후 몸매 비결이 궁금하네요", "행복해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나이 39살인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명과 딸 한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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