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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12' 이유비, 깨물어 주고 싶은 사랑스러움 '뿜뿜'..."본방사수해주실거죠?"
박채현 기자
수정일 2019-11-06 20:27
등록일 2019-11-06 20:27
(이유비 / 사진= 이윱 인스타그램)

이유비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일상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오늘밤 11시10분 kbs2tv #개는훌륭하다 본방사수해주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유비가 귀여운 강아지 무늬가 들어간 원피스를 입은채 손으로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미소를 짓고 있는 이유비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6일 방송되는 패션앤 '팔로우미12'에서 이유비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순조로운 진행을 맡아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날 이유비는 직접 이사배를 만나 '팔로우미12'에 섭외에 성공하며 열정적인 MC로써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이유비는 직접 다리 찢기 신공까지 보여주며 빼어난 유연성을 과시했다. 더불어 이유비는 올해 나이 30세로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다인의 동생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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