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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청도, 10대 명품섬에 들어? '중국과 가까워' 위치, 유래부터 이덕화 나이도 눈길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6 18:59
등록일 2019-11-06 18:59
어청도, 6일 TV 프로그램에서 소개돼
▲(사진출처=ⓒKBS)

전북 군산의 어청도에 배우 이덕화가 방문해 화제다.  



전북 군산에 위치한 어청도는 지난 2010년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국내 10개 명품섬 중 하나로 봉수대, 공치산 등의 명소가 자리하고 있다. 



전북 군산의 어청도는 뱃길로 72km 떨어진 전북도의 최서단이다. 중국 산둥반도와 거리가 300㎞밖에 안 되는 이 섬은 우리나라 영해기선의 기점 중 하나이기도 하다. 



어청도란 '물 맑기가 거울과 같다'는 뜻으로 어조사 어(於)와 푸를 청(靑) 자를 쓴다. 



어청도와 관련된 유래로는 항우가 자결한 후 재상 전횡이 군사 500명을 거느리고 망명길에 오르는데 중국을 떠난 지 3개월 만에 한 섬을 발견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6일 KBS '6시 내고향'에는 어청도에 배우 이덕화가 일일 리포터로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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