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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원 '왜 이렇게 부었지?' 남편 강병현과 럽스타그램 '올해 나이 35세'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6 18:29
등록일 2019-11-06 18:29
박가원 SNS에 남편과의 셀카 영상 게재
▲(사진출처=ⓒ박가원 인스타그램)

미스코리아 박가원의 근황이 화제다. 



미스코리아 출신 박가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남편 강병현과 함께 오븟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왜 이렇게 부었지?'라고 묻는 목소리도 담겼다. 이어 '눈치보며 찍은 영상'이라며 '럽스타그램'을 해시태그로 덧붙였다. 



미스코리아 박가원과 그의 남편, 농구선수 강병현이 함께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정말 예뻐요" "단내가 여기까지 납니다" "부러운 부부" "잉꼬 부부란 이런 건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가원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2007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연예계 입문, SBS '한밤의 TV연예' tvN '결혼의 꼼수'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남편은 농구선수 강병현으로 두 사람은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박가원의 남편 강병현은 1985년생이다. 2008년 인천 전자랜드 슬랙슬래머 입단으로 데뷔했다. 두 사람은 2008년 소개팅으로 처음 만나 5년간 열애, 2013년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박가원은 최근 KBS 2TV '배틀트립'에 출연했다. 이날 모델 이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 육아도 여행도 모두 잡은 마카오 모자 여행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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