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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다양한 지원 받으면 금방 차릴 수 있어… 창업 비용 아끼는 소호사무실 쓰기 좋은 직종
은유화 기자
수정일 2019-11-06 17:25
등록일 2019-11-06 17:25
▲(출처=픽사베이)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워지면서 2019년에 들어서자 10년동안 실업률이 오르고 있다. 따라서 요즘은 회사를 직접 만들거나 프리랜서를 택하는 비중이 높아졌다. 정부 역시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지원하는 정책을 발표하면서 창업을 하는 것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정부의 도움을 받고 창업을 하더라도 사무실을 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에 1인사무공간과 함께 소호사무실을 찾는 사람이 많다.

정부의 청년창업 지원정책

창업을 처음 해서 어렵다면 여러 지원을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청년창업 사관학교를 보면 창업 계획을 수립해주면서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 지원하면 일하는 장소를 제공받고 기술과 장비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우수한 졸업생은 1억원의 지원금을 더 받는다. 한편 청년기술 창업교실은 창업에서 빠질 수 없는 컨텐츠를 교육받는다. 특별한 비용은 없고 중식도 지원하므로 비용이 적게든다. 한편 창업을 하는 데 사무실이 안구해지면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에 입주한 다음 사업화를 지원받은 다음 시설을 쓸 수 있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위치는 전국에 있기 때문에 가까운 장소를 찾아보자.

▲(출처=픽사베이)

소호사무실 장점

많은 수의 소호사무실이 역세권에 있으므로 교통도 편리하며 주차장도 포함돼 있다. 따라서 대중교통과 자가용으로 다닐 수 있다. 또한 소호사무실을 이용할 경우 경제적인 이점도 많다. 인터넷부터 시작해 와이파이같은 일 할 때 사용하는 물건들이 사무실에 있기 때문에 구입할 필요가 없다. 뿐만 아니라 계약 기간도 짧다. 보통 상가나 오피스를 대여하면 1년 단위로 대여해야 하고 6개월은 빌려야 하므로 임대료가 비쌀수밖에 없다. 하지만 소호사무실의 대여 기간은 1개월 단위다.

소호사무실 고르기

소호사무실을 계약할 때 가장 먼저 방음부터 확인해야 한다. 또한 사무실 안에 있는 서랍이나 책상이 어떤 지 체크해야 한다. 만약 온라인 업무를 주로 보는 사람이라면 인터넷 속도를 점검해보는 것이 좋다. 소포를 많이 이용할 경우 택배를 관리해주는 소호사무실을 추천한다.

은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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