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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노하우] 핸드폰 배터리가 계속 방전되는 이유…스마트폰 배터리 관리법
권나예 기자
수정일 2019-11-06 17:13
등록일 2019-11-06 17:13
▲(출처=ⓒGettyImagesBank)

이전에는 거의 모든 핸드폰 배터리가 교체할 수 있었기 때문에 여러 개""의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 살 수 있는 갤럭시 시리즈, 애플의 XS 등 아이폰 시리즈, LG전자 V50 등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은 일체형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교환하기 힘들다. 그리고 배터리를 교환하고자 할 때 고액의 비용이 발생한다. 휴대폰 배터리는 소모품이지만 평소에 간단한 습관만 고쳐도 배터리 수명을 좀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스마트폰 배터리 관리법을 알아보고 수명을 늘려보자.

스마트폰 배터리 충전이 지연되는 이유

대부분의 휴대폰 배터리는 1년 이상 사용하게 되면 충전이 더뎌지거나 배터리가 빨리 닳는 등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다. 그런데 휴대폰 배터리의 방전이 빨라지는 까닭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요즘 판매되고 있는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 애플의 XS 등 아이폰 시리즈, LG전자 V50, G8 등의 최신 휴대폰은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만큼 배터리 사용량이 증가했다. 배터리 사용량이 증가한 만큼 배터리 소모가 빠르다. 또한 휴대폰 배터리 소모가 빨라지는 것은 핸드폰을 계속 사용함으로써 발생되는 당연한 상황이지만 사소한 습관 때문에 문제가 나타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습관을 고쳐 휴대폰 배터리 관리를 잘 해야 한다. 스마트폰 배터리의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은 제대로된 충전방법에 있다.

스마트폰 배터리 관리 팁, 무더위·강추위는 피하세요!

사람들은 때때로 스마트폰을 충전하면서 사용하곤 한다. 하지만 충전 중인 상황에 핸드폰을 이용하게 되면 충전과 방전이 함께 생긴다. 그로인해 배터리 상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래서 배터리 충전 중에는 가급적 핸드폰 이용을 줄여야 한다. 만약 사용해야 할 사정이 있을 때는 충전 케이블을 제거한 다음 사용해야 한다. 또한 더위나 추위도 스마트폰 배터리의 성능을 감소시키는 이유 가운데 하나다. 무더운 날씨는 휴대폰 내부의 온도와 압력이 높아지게 하기 때문에 '열화현상'이 생길 수도 있다. 강추위의 경우에는 내부 저항이 커져서 배터리 용량이 줄어들고 금세 방전되기도 한다. 또한 과도하게 밝은 화면밝기와 쓰지 않는 기능이 앱도 배터리 소모를 늘린다. 따라서 화면 밝기를 정당하게 줄이고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나 앱은 삭제하거나 정리해야 한다.

권나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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