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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취업 하고싶으면 제2외국어 시험 알아보자… 공부법만 알면 따라오는 고득점 꿀팁
김지은 기자
수정일 2019-11-06 17:07
등록일 2019-11-06 17:07
▲(출처=픽사베이)

미래를 위한 준비가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어학시험의 성적이 화제가 될 전망이다.

특히 제일 많은 것은 텝스와 토플, 토익 등 영어 자격증이다.

하지만 2010년대가 되면서 일어와 중어같은 다른 어학시험 지원자가 많아지고 있는 상태다.

다양한 국내 기업에서 HSK를 취득하게 되면 혜택을 주기 때문이다.

한국 회사를 비롯해서 외국계 회사도 다닐 수 있는 어학시험 공부법을 소개한다.중국어 자격증 시험은 목적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본인의 목적에 맞는 시험을 응시하는 것이 좋다.

가장 응시율이 높은 HSK는 외국인들을 위한 시험이다.

중국에서 직접 운영해서 중국어 자격증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다.

보통 초, 중, 고 로 분류할 수 있는데 1, 2급이 초급이고 중급 시험은 3, 4급이다.

고급 시험은 5~6급인데, 고급 취득자는 어느정도 실력이 있다고 간주한다.

5급을 따면 중국어로 된 신문을 읽을 수 있고 방송에 나온 중국어를 잘 볼 수 있다.

또 6급을 따면 중국어를 이해할 수 있고 중국어를 통한 의견 전달에 어려움이 없다.

TSC는 중국어로 얼마나 말을 잘하는지 평가한다.

인터뷰 스타일로 진행되고 다양한 질문을 이용해서 말하기 능력을 평가한다.

또한 HSKK(HSK Speaking test)도 중국어 말하기 시험인데 학습, 비즈니스 등 일상에서 쓰는 중국어를 기준으로 보게된다.

BCT같은 경우 비즈니스 중국어를 많이 보고 중국계 회사를 가고싶거나 무역회사를 가고 싶은 사람이 지원한다.HSK를 보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어도 공부법을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중국어를 생소한 언어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파트 별 공부 방법을 알고 공부해야 한다.

우선 듣기 평가는 OX문제와 보기 4개를 제시하고 정답을 고르는 것이 출제된다.

보통 독해, 쓰기를 중점으로 공부해서 듣기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기 힘들다.

그러므로 매일매일 조금이라도 들어야 한다.

들으면서 받아적고 대본을 따라읽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편 독해는 빠르고 정확한 문제풀이를 위한 지문 분석을 꾸준히 연습해야 한다.

또한 매일 조금이라도 단어를 외워 어휘력을 기르는 것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쓰기는 자주 나오는 어법을 잘 파악하면 문제가 원하는 정답을 알 수 있다.

쓰기 테스트는 단기간에 고득점을 만드는 키포인트로 볼 수 있어 평소에 연습을 많이 해야한다.가장 잘 알려진 일본어시험으로 JPT와 JLPT가 있다.

두 가지 시험 모두 일본어 능력을 측정한다.

하지만 시험의 주관처와 점수 체계, 시험의 빈도에서 차이가 있다.

우선 JLPT는 일본 국제교육협회가 주관하며 N5부터 N1까지 등급으로 나뉘어 있다.

반면 JPT는 한국에서 보는 시험이고 점수를 매기고 있다.

JLPT는 7월과 12월 딱 두 번만 있어서 준비를 빠듯하게 해야 하는 반면 JPT는 매달 시험이 있기 때문에 합격의 기회가 더 많다.

현재 우리나라는 JPT의 성적을 높게 보지만 JLPT는 일본 차원에서 보는 시험이라서 세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JLPT의 1급과 JPT 최고점인 990점 중에서 JLPT 1급을 따는 것이 더 쉽다고 알려져 있다.JLPT는 한 해에 시험을 두 번만 봐서 한 번에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이 좋다.

그러므로 제대로된 공부 방법을 통해서 실수 없이 철저하게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공부를 시작하기 전 단어를 공부해야 한다.

어휘 영역에서 한자의 음독과 훈독이 비슷하게 해서 혼란스럽게 하는 문제와 모양이 비슷한 한자 구별 문제가 나올 수 있어서다.

시험이 많이 나오는 단어를 모아서 따로 정리한 다음 암기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의 유형을 공부하면서 뜻을 잘 떠올리도록 관련 단어를 외워야 한다.

한편 독해영역은 길이에서만 달라지기 때문에 정답 소거법을 아는 것이 좋다 JLPT는 비즈니스 일본어 문제가 많이 나와서 준비할 때도 비즈니스에 대한 문제를 많이 접하는 것을 추천한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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