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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빠지는법] 파슬리, 종류도 다양해 … 해독주스 만드는 방법과 효능 알아보자
박미지 기자
수정일 2019-11-06 17:03
등록일 2019-11-06 17:03
▲(출처=ⓒGettyImagesBank)

겨울해 비해 가벼운 의상이 넘치는 여름에는 살을 빼려는 사람들이 늘 늘어난다. 이런 이유로 살빼는데 좋다는 '오일만주스'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요새 방송에서 해독과 체중감량에 좋은 '오일만 주스' 효능을 밝혀 자연스레 '오일만 주스' 베이스인 파슬리에 눈을 돌리게 될 수 밖에 없다. '오일만 주스'라는 것은 5일만 마시는 주스로 물, 파슬리, 레몬이 들어간다. 오일만주스는 다이어트는 물론 독을 빼주는 역할도 한다. 이 오일만 주스로 체중관리 하려면 5일단 별도의 식단 필요없이 자신이 평소 먹던 식단으로 먹으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렇게 만든 오일만주스 한 잔이면 된다. 파슬리는 보통 곱게 다져서 다양한 음식과 곁들이며, 스테이크 등 각종 육류 요리 장식으로 이용될 수 있다. 그렇다면 파슬리 효능이 뭐길래 살도 빼주고 해독도 할까? 오일만 주스의 레시피와 이 오일만주스의 주재료 파슬리에 대해 탐구하고 어떤 옷을 입어도 핏이 살아나는 라인과 독소제거로 건강까지 챙기는 이너뷰티를 차지하자.

오일만 주스 효능 및 오일만 주스 레시피

살빠지게 해주는 오일만 주스를 만들려면 레몬 1개, 물 300mL, 파슬리 60g 를 믹서기에 넣고 갈면 끝인 요리법을 가지고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 오일만 주스를 먹는다면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한 잔 마시고 본인이 원래 먹던대로 먹는다. 5일 먹고 10일 쉬고 그 뒤 다시 5일간 주스를 먹고, 이렇게 한 달이 지나면 해독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오일만주스 독소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5일 동안 주스를 마실 때 음식 중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것은 안먹는게 좋다. 그리고 걷기 운동을 병행하면 다이어트가 더 효과적이다. 또 오일만 주스의 재료인 레몬은 항산화 성분이 지용성 독소를 해독하는 데 도움을 주고 레몬의 구연산 성분이 몸 속 미네랄을 흡수하게 도와주고 파슬리는 미네랄 칼슘이 풍부해 레몬의 구연산 성분을 흡수하게 많은 도움을 준다. 하지만 이런 체내 독소를 배는 요법으로 독소를 빼는 해소을 할 때 알코올이 들어간 대부부의 해당주스는 금물이다. 그 이유는 독소를 해독해야 하는데 술을 먼저 해독해 독소의 해독과 배출을 원활하게끔 하지 않기 때문이다.

▲(출처=픽사베이)

파슬리 효능과 부작용

파슬리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먼저 중금속을 없애고, 요로결석 억제, 항산화 작용,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등의 효과가 있고 체중감량에 도움을 준다는 식이섬유가 가득해 다이어트로 인한 변비증세를 없애고, 또 엽산이 많아서 혈관에 무리 주는 호르몬을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 여기에 항산화 작용까지 하니 노화 방지와 면역력을 키우고 염증도 제거하는 천염 소염제 역할도 한다. 그렇지만 이렇게 몸에 좋은 파슬리도 부작용이 존재한다. 임신한 여성은 특히나 이 파슬리를 안먹는 게 좋다. 그것은 아무리 소량이라도 파슬리를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아기가 있는 자궁이 수축 위험이 있어서 유산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박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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