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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꿀정보] '장이 건강해야 삶의 질 높일 수 있어'…'LGG 유산균'X'프로바이오틱스' 부작용이 있어?
반형석 기자
수정일 2019-11-06 17:00
등록일 2019-11-06 17:00
▲(출처=픽사베이)

다양한 도시인들은 인스턴트의 섭취와 스트레스 때문에 당뇨, 비만, 고혈압 등의 성인병과 망쳐진 건강 때문에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와함께 요즘 약해진 건강을 회복시키려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장 효과에 좋다는 LGG유산균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LGG 유산균이란 프로바이오틱스 중 하나로, 식욕을 막아주는 자연의 식욕억제제이다. 게다가 장을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과 운동을 하지 못하고 식습관이 잘못돼 뱃살이 늘어난 이들은 체중조절을 위해 먹는 음식을 관리 할 때 섭취 할 수 있다. 이에따라 이것들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또한 이 많은 유산균 중에서 본인에게 알맞는 것은 어떤 것이 있으며 복용을 어떻게 하는 것일까?

LGG 유산균이란?

요새 매체 및 방송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LGG유산균의 뜻은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GG'의 뜻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몸에 있는 유해한 세균을 제거히며,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대장이 불편한 사람에게 LGG유산균은 큰 도움이 되고 약한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부의 자극을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리고 이 유산균은 위산같은 강한 산에도 살아남을 정도로 매우 강한 산성을 가지고 있다고 유명하다. 그리고 이 유산균은 조직 표면에 달라붙는 단백질 선모가 꽤 강해서 소장 속의 부착성을 올려주며 장 안에 잘 정착 되는 특징이 있어 장 내에 오래 살아있어서 장 속까지 못 가는 유산간과는 반대로 생존하는 시간이 높아서 변비해결에 좋다고 알려졌다.

프리바이오틱스가 뭐야?

요즘 주목받는 프리바이오틱스란, 유산균의 일종으로 위장, 십이지장에서 흡수되지 않은 채 대장으로 가 혐기성균에 의해 발효된다. 프리바이오틱스가 가진 효능은 변비에 효과적이며 변비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또한프로바이오틱스란,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수를 늘려주는 '유익균 먹이'이다. 이 두가지 성분의 성능을 몸소 느끼고 싶다면 둘이 한번에 먹어야 된다. 게다가 체중조절에 프리바이오틱스가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는 우리몸에 세균 중에 비만을 유발하는 뚱보균이 있는데 퍼미큐티스균이라고도 하는 이 세균은 우리가 먹은 음식의 영양을 다소 과하게 몸에 축적시키려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퍼미큐티스균이 쌓은 영양소는 지방으로 쌓여 결국 체중이 늘게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몸 장 속에 프리바이오틱스같은 유익균이 존재하면 퍼미큐티스균과 같은 살을찌게 하는 균의 존재가 사라진다.

유산균의 효능 및 부작용은?

LGG유산균은 산에 강해 소장까지 유산균이 생존한 채 이동하고 장에 정착해 장 기능에 큰 도움을 준다고 전문가들은 전한다. LGG 유산균이 가진 효능은 장의 활성화는 물론 면역조절 능력 및 피부 아토피, 각종 감염증세 등을 예방해주고 체중조절 및 피부미용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프로바이오틱스가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은 몸 속 대장에 존재하는 유익균 수를 늘리게 해서 장 건강을 지켜주고 변비예방을 도와주며, 체내 존재하는 독소까지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있어 섭취해야 건강에 도움을 준다. 다만 다이어트와 피부에 좋다고 과잉섭취하면 복부에 가스가 가득차게 되고 설사가 나타날 수 있다. 그러니 프리바이오틱스 등 유산균을 먹을 땐 무언가를 먹은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공복에 먹어야 한다면 물이라도 마시고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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