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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삶는법] 11월 제철 고혈압에 좋은 음식 '꼬막' 효능과 꼬막 비빔밥 만드는법, 고막무침 황금레시피
등록일 : 2019-11-06 13:39 | 최종 승인 : 2019-11-06 13:39
정혜영
▲(사진출처=KBS '생생정보'-장사의신)

[FAM TIMES(팸타임스)=정혜영 기자] 11월 제철음식 꼬막이 인기리 판매되고 있다. 김장철을 맞아 김장담그는법 김치재료로 굴도 인기다. 꼬막 제철은 11월 시작해서 3월 막바지다. 꼬막무침으로 즐겨 먹던 밥 반찬에서 꼬막 비빔밥 요리로 거듭난 꼬막은 강원도 강릉 꼬막비빔밥 맛집이 알려지면서 음식점 메뉴에 새롭게 등장하게 된 경우가 많다.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강릉 고속도로와 KTX 등 강릉 가볼만한곳을 쉽게 방문할 수 있지만, 유명 꼬막비빔밥 맛집은 문전성시를 이뤄 대기시간이 어마어마하다. 가정에서 만들 수 있는 초간단 꼬막 비빔밥, 꼬막무침 황금 레시피와 꼬막삶는법을 소개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꼬막 효능 부작용(주의사항) 

꼬막은 타우린 많은 음식이다. 타우린 효능은 단백질 합성을 촉진해 피로회복과 혈압 안정에 좋다. 또한 술 빨리 깨는법, 숙취해소법으로 그만이다. 꼬막 효능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간염, 간암 증상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때문에 지방간에 좋은 음식이자, 다이어트 식품으로 빛을 발한다. 천연 간보호제 꼬막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당뇨에 좋은 음식이기도 하다. 꼬막 핵산 성분은 바이러스와 세균을 차단해 면역력 높이는 음식이다. 단백질 음식 꼬막은 필수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들어있어 기력회복에 좋다. 성인뿐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 성장 발육에 좋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이다. 또한 꼬막은 고혈압 증상, 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싱싱한 꼬막 고르는 법은 껍질이 깨끗하고 물결무늬가 선명한 것이다. 꼬막 보관방법은 영하 20~0도 사이 차갑게 냉동보관한다. 

꼬막 부작용과 꼬막 까는법, 꼬막삶기 

타우린은 홍합, 전복, 오징어, 낙지 등 해산물 식재료에 많은 영양성분이다. 운동전 타우린 음료 등을 먹어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도 하지만, 타우린 카페인부터 타우린 부작용으로 불면증,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장애나 요산수치 높이는 음식으로 통풍 발작 유발 우려가 있다. 타우린 권장량은 단백질 보충제 프로틴 등으로 먹을 때 일반 성인 1,500~3000mg이다. 꼬막 손질법은 먼저 꼬막을 볼에 넣고 소금을 넉넉하게 넣어 바락바락 문지른다. 꼬막 불순물 제거 과정은 3~4번 거친다. 꼬막해감은 꼬막이 잠기도록 물을 붓고 소금을 넣는다. 꼬막 해감 시 식초 1큰술을 함께 넣는다. 검정 비닐봉지를 볼 위에 덮어 꼬막 뻘이 빠지게 한다. 꼬막 비빔밥 만들기 위한 새꼬막 삶는법 팁은 꼬막을 주걱으로 휘젓는 것이다. 꼬막 삶는 법으로 팔팔 끓이다, 꼬막 입이 벌어지면 불을 끄고 찬물에 씻은 뒤 물기를 제거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백종원 꼬막무침과 꼬막 비빔밥 만드는법 

벌교꼬막축제가 열리는 벌교는 벌교꼬막정식 메뉴가 있을 정도로 꼬막 맛이 좋은 지역이자 원산지다. 맛있기로 유명한 벌교꼬막을 준비한다. 꼬막 해감하는 동안 마늘, 대파, 쪽파, 청양고추를 다지고 제철 참나물과 미나리를 자른다. 넓은 그릇에 준비한 양념장을 섞는다. 꼬막무침 황금레시피는 꼬막양념장에 있다. 꼬막 비빔밥 양념장 재료로도 쓰이는 만능 소스는 간장, 고춧가루, 설탕, 맛술, 들기름, 통깨 등을 황금비율로 계량한다. 매실청이나 물엿으로 새콤한 맛을 내고 꼬막을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양념장에 투하한다. 어린이 도시락, 다이어트 도시락 특별메뉴 꼬마김밥 만들기를 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