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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코에서 온 귀여운 친구, 우파루파 키우기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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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3.22 16:25|업데이트 2026.09.1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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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루파는 멕시코에서 서식하는 도룡뇽이다. 본래 이름은 엑솔로틀 이지만 일본에서 관상용으로 많이 사육되면서 부르기 어렵고 생김새와 어울리지 않는 다는 이유로 우파루파라는 이름을 붙었다.
우파루파 어항 꾸미기
우파루파를 키울 어항을 꾸밀 때엔 앞면을 제외한 다른 부분을 검은색으로 가려서 어두운 환경을 만들어 줘야한다. 우파루파는 어두운 곳을 좋아하고 자기 몸을 숨길 곳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우파루파의 집이나 우파루파가 숨을 곳을 많이 만들어주면 좀더 건강한 상태의 우파루파를 키울 수 있다.
[팸타임스=이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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