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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담] '내일배움카드' 적극 활용방법 TIP 및 전망 좋은 직업은?
김지온 기자
수정일 2019-11-06 10:23
등록일 2019-11-06 10:23
▲(출처=ⓒGettyImagesBank)

일자리를 구하고 있거나 재직자가 됐어도 지금의 일을 더 잘하고 싶거나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이로 인해 실무를 배우기 위해 퇴근 후 학원에 가고 있다. 하지만 사교육의 힘을 빌리면 생활비를 일정 부분 써야 한다. 따라서 최근 나라에서 지원받는 국비 지원이 주목받고 있다. 내일배움카드 같은 경우 재직자도 온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유행이 되고 있다. 내일배움카드를 사용해 배우는 과목 추천 리스트를 알아보자.

한국어교원자격증

한국어교원은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다문화가정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는 선생님이다. 한국어교원을 더 살펴보면 어디서 가르치는지에 따라서 한국어교원을 비롯해 한국어강사, 한국어교육지도사로 나뉜다. 하지만 한국어교원이 되려면 다 한국어교원 자격증을 반드시 따야 한다. 임용고시를 볼 필요는 없으며 학교 선생님과 다른 직업이다. 한국어교원은 어학원부터 시작해 평생교육원과 같은 기관에서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해외에 위치한 한국어교육기관과 외국 학교에 파견돼 한국어를 가르칠수도 있다.

사회복지사 최근 4050에게 인기

사회복지사는 취업 분야가 비교적 다양하다. 장애인시설이나 상담시설 같은 특수 시설에서 일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학교나 병원 등에서도 종사할 수 있다. 이 중에서 2030은 상담시설 위주로 취업을 하며 4050같은 경우 여성, 가정, 상담 시설 등의 복지 시설에 취직을 한다. 사회복지사는 언제까지 일해야 하는지 정해진 것이 없어 많은 3050 나이대의 사람들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고 있다.

직업상담사자격증 전망

직업상담사는 고령화시대가 되면서 자격증도 등장했다. 옛날에는 평생 다닐 수 있는 직장이 중요했다면 현재는 오래 할 수 있는 일이 중요해져서 취업 문제가 모두의 문제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따라서 직업상담사가 상당히 중요해졌다. 직업상담사를 하면 구인구직과 취업 관련 다양한 상담을 해주면서 적성검사를 돕기도 한다. 또한 노동, 직업 시장과 관련된 정보 수집 이후 분석을 해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직업상담사가 될 경우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취업컨설턴트, 취업지원센터에 취직 가능하다.

관광통역안내사

는 대한민국에 온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입국부터 출국까지 외국어를 써서 역사를 알려주며 문화를 알려주는 직업이다. 여행을 하고 있는 기간동안 외국어를 사용해서 문화를 소개하고 관광객들의 일정에 대해서 최대한 도와줘야 한다. 관광의 목적이 아니라 가끔 산업의 목적으로 통역을 하게 되는데 해외 바이어·해외 바이어에게 외국어로 홍보를 해서 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가 될 경우 △통역사 △의료코디네이터 등 전문직에 취직할 가능성이 높다.

김지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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