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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및 틀니' , 선택 시 무엇부터 따져봐야 할까?…"철저히 비교해봐요"
김지은 기자
수정일 2019-11-06 10:10
등록일 2019-11-06 10:10
▲(출처=ⓒGettyImagesBank)

임틀란트, 틀니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르신들만 사용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이런 임틀란트 등의 치과치료가 필수 인 사람은 성별, 연령과 관계없이 많아지고 있다.

이 뜻은, 틀니에 익숙한 연령층은 물론이고 20~30대의 젊은 사람들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수 많은 치과치료 중 임플란트는 큰 비용이 드는데 상실된 치아를 대체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것은 기타 치아관련 질환 때문에 이가 없어진 사람들에게 미용기능은 당연하며 다른 효과도 보여주는 치료를 말하는 것이다.

흔히 치과치료로 잃어버린 이 자리를 채우는 것으로 대표적인 것이 바로 임플란트 및 틀니인데, 가장 큰 차이점은 비용이라는 것이다.

대체 뭐가 다르길래 가격이 천지차별일까? 이에따라 틀니 및 임플란트의 어떤 점이 다르고 함께 알아 본 후 자신에게 알맞는 방법을 소개한다.틀니는 한가지 종류만 있는 것이 아닌데 이때 이가 완전히 없어진게 아니라 어느 정도 있을 때 할 수 있는 부분틀니 부터 해서 이가 하나도 없을 때 이용하는 완전틀니, 또는 특수틀니 등 소량의 임플란트를 사용해 틀니를 고정할 수 있게끔 장치를 사용하는 임플란트 틀니 등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

하지만 아무리 잘 만든 틀니라도 대부분 1~2달 정도 적응 기간을 거치면서 익숙하게 사용 가능해서 각자 본인에게 잘 맞는 틀니를 사용하려면 최대 4달이나 걸릴 수 있다.

그리고 틀니의 장점을 언급하자면 임플란트에 비해 저렴하다는 것이고 치료기간도 상대적으로 짧다는 장점이 있으나 입 속에 있는 틀니가 완전히 고정하지 못해서 움직여 입안이 상해서 불편한 느낌이 들고 얼굴 생김새나 발음 등이 어색해지는 단점이 있다.임플란트 치료가 필수인 환자는 많은 사연들이 존재해 시술을 받는데, 본인이 원래 가지고 있던 치아를 보존하려고 이를 뽑는 것을 원치 않는 경우, 틀니 치료를 받기 싫은 경우, 아니면 틀니 이용자가 부작용으로 인해 불편함을 해소하고 싶어서, 등이 있다.

다만, 임플란트가 고가이고 틀니보다 낫다고 해서 부작용이 아예 없지는 않다.

대표적인 증상은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주변 뼈가 천천히 흡수되며 잇몸에 염증이 생긴다.

이런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면 평소 구강관리에 힘쓰고 입안 보철물 또한 깨끗하게 해야한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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