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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 누나도 농구선수? "여자프로농구 최장신" 아내 김화영 나이에 연봉까지 `화제`
조재성 기자
수정일 2019-11-06 16:00
등록일 2019-11-06 09:54
(사진출처=ⓒ하승진 인스타그램)

전 농구선수 하승진이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아내 김화영과 함께 출연해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하승진은 지난 2012년 지금의 아내 김화영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하승진 아내 김화영의 직업은 뷰티 전문가로 미더베스트 대표라고 알려졌다. 하승진 아내 김화영은 올해 나이 33세라고 전해진다.  


하승진은 올해 나이 35세로 2004년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로 프로에 입단했다. 하승진은 한국인 중 키가 가장 큰 농구선수로 알려져 있다. 


한편 하승진의 누나도 농구선수라고 전해진다.  


하승진의 누나 하은주는 키 202cm로 대한민국 여자 프로농구 최장신 선수이며 포지션은 센터다. 


하승진의 누나 하은주는 초등학교 4학년 때 농구 국가대표 출신이었던 아버지 하동기의 권유로 농구를 하게 됐다고 알려졌다.  


한편 하승진의 현역 시절 연봉에 대한 관심도 높다. 하승진의 지난 시즌 연봉은 최대 5억원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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