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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의 한 수' 7일 개봉, 권상우-김희원-허성태-김성균 나이?
김범현 기자
수정일 2019-11-06 09:40
등록일 2019-11-06 09:40
▲(사진=ⓒ허성태인스타그램)

최근 '아는형님'에 영화 '신의 한 수' 개봉을 앞둔 권상우, 김희원, 허성태, 김성균이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출연한 배우들은 반전 나이 서열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 바 있다. '아형' 멤버들이 제일 나이 많을 것 같은 배우로 허성태를 지목했지만, 권상우보다 동생으로 알려져 반전 재미를 선사한 것.

 

실제 김희원 나이 49세, 권상우 나이 44세, 허성태 나이 43세, 김성균 나이 40세다.

 

허성태는 소지섭과 동갑임을 밝히며 자신보다 한 살 많은 송승헌이 자신에게 "선배님"이라고 불렀던 일화를 깜짝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한편 영화 '신의 한 수 : 귀수편'은 오는 7일 개봉한다.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아이 '귀수'가 유일하게 기대던 스승 허일도마저 잃고 홀로 살아남아 세상을 향한 복수를 계획하는 이야기를 줄거리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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