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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권 나이, "이혼하고 나니 나 자신이 없어지더라" 이유 뭐길래
조재성 기자
수정일 2019-11-06 20:10
등록일 2019-11-06 09:13
(사진출처=ⓒtvN 홈페이지)

가수 전인권이 임현식과 김용건과 함께 tvN `수미네 반찬`에 출연하면서 남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인권은 말도 안 되는 레시피로 엄청난 맛을 끌어내는가 하면 `수미네반찬` 식구들을 위한 노래로 멤버들의 가슴을 울리기도 했다.  


전인권은 아내와 이혼해 혼자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인권은 지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서 자신의 이혼 사실을 밝혔다.  


전인권은 `걱정 말아요 그대`가 몇 년도 곡이냐는 질문에 "2004년이다. 이혼하고 나서"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전인권은 "이혼하고 나니 갑자기 나 자신이 없어지더라. 여러분 이혼하지 마세요"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당황케 했다. 


전인권은 이혼 후 자신을 잃은 듯한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라는 가사가 담긴 곡을 쓰게 됐다고 밝혔다.  


전인권은 올해 나이 66세이며 김용건의 나이는 74세, 임현식의 나이는 7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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