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연애의 참견 시즌2' 서효림, 과거 장수 연애 끝에 내린 결론은??
유노아 기자
수정일 2019-11-06 09:08
등록일 2019-11-06 09:08
(출처=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방송 캡처)

배우 서효림이 '연애의 참견 시즌2'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서효림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2'에 스페셜 MC로 특별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효림은 이별을 고민하는 34세 여성의 사연에 "나도 이별을 34살에 했었다"며 "그 나이가 되면 설레는 남자, 사랑하는 남자 만나기가 너무 어렵다. 눈앞에 보이는 것보다는 내실을 다졌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

특히 서효림은 이날 자신의 과거 연애 스타일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장수 연애를 끝낸 후 후회를 했다"라고 고백했다.

서효림은 "이별 후 꽃다운 내 나이와 인생이 통째로 날아간 기분이 들었으며, 이후 여러 사람과 연애하며 인생을 즐기기로 했다"라고 말한 것.

그러면서 "나는 현재에 올인 하는 타입이다. 내가 얼마나 살 줄 알고?"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유노아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