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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아들, 고려대 영재교육원 입학? 아내 신재은 닮은 브레인 '눈길'
김범현 기자
수정일 2019-11-06 22:05
등록일 2019-11-06 07:00
▲(사진=ⓒtvN)

6일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방송인 조영구가 출연하며 아들의 영재교육원 입학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조영구는 올해 나이 53세로 지난 2008년 쇼핑 호스트 신재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조정우 군을 두고 있다. 신재은은 연세대 영어영문학과 출신으로 '1대100', '우리말 겨루기' 등 프로그램에서 우승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재은 나이는 42세로 조영구와 11살 나이 차이가 난다.

 

아들 조정우 군은 상위 0.3프로 천재로, 고려대 영재교육원 수·과학융합영역에 입학한 사실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앞서 '둥지탈출'에 출연한 신재은은 그 비결로 영양가 높은 콩, 청국장, 된장, 생선 등 성장기와 두뇌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식단을 짰다.  여기에 모르는 건 스스로 찾아 오래 기억하도록 교육했으며, 눈 뜨자마자 책 한 권을 읽는 습관을 들였다.

 

신재은은 "내가 아들의 책 읽는 모습을 좋아했더니 아이도 몸에 습관이 뱄다. 좋은 책을 읽히려고 일주일에 3번 이상 서점에 간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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