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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전부인 이혼 후 48억 빚 근황? "13억 사기 논란→32살때 보증 잘못 서 채무만 늘어"
박채현 기자
수정일 2019-11-06 02:06
등록일 2019-11-06 02:06
(이상민 /사진= JTBC '아는형님')

이상민이 화제인 가운데 그에 전부인 이혜영, 빚 내역, 이혼, 가족 등이 다시금 재조명을 받고 있다. 

최근 이상민은 '아는형님'에서 "모든 은행에서 압류가 해제됐다"고 언급한바 있다. 다 갚은거냐는 출연진들의 물음에 이상민은 "다 갚은 건 아니고 더 갚아야 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그는 "모든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모든 은행에서 압류가 해제됐다. 내가 원하는 은행에 갈 수 있다"고 말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더불어 이상민은 과거 13억 사기설 논란에 휩싸인바 있다. 이와 관련해 이상민은 사실무근이라며 광고주와 맺은 계약 조건을 충실히 이행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올해 나이 46세인 이상민은 1994년 그룹 룰라의 리더로데뷔해 2000년대 사업 실패와 전부인 이혜영과의 이혼 등 아픔을 겪었다. 

뿐만 아니라 이상민은 올해 7월 MBN '최고의 한방'에 출연해 32세때 5억 보증을 서준 후 잊고 있다가 수년뒤에 18억의 빚이 되었다고 털어 놓은바 있다. 더불어 다시 방송에 복귀해 출연료를 처음 받았을 당시 압류가 들어왔는데 48억이라는 모르는 채무가 있었다고 덧붙여 화제를 모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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