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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유정호, `강아지 구충제`=암치료 진실 알아보니.. 누구길래?
조재성 기자
수정일 2019-11-05 23:48
등록일 2019-11-05 23:48
(사진출처=ⓒ유튜브 유정호tv 홈페이지)

유튜버 유정호가 개전용 구충제로 암을 고쳐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직접 확인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유정호는 병원에서 강아지 구충제를 직접 구해 이것이 정말 암 치료에 효능이 있는지 강원대학병원의 가정의학과 고유라 교수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다.  


이에 고유라 교수는 "암치료가 전부 거짓말은 아니며 실험에서도 항암효과가 나온 것은 사실"이라고 전해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을 하고 있어 기간이 오래 걸려 현재는 약이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유정호는 전직 가수로 사회적 분란을 일으키는 사기꾼과 범죄자들을 응징하는 컨셉의 유튜브를 운영하는 유튜버다.  


유정호는 지난 7월 100만명 구독자를 달성하면서 화제가 됐다.  


유정호는 올해 나이 27세로 배우자와 딸 유하린 양이 가족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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