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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차차차' 이수근, 아내 박지연 투병 사연? 신혼때 1박 2일 촬영 中 울부짖었던 이유?
박채현 기자
수정일 2019-11-05 23:33
등록일 2019-11-05 23:33
(이수근 / 사진= KBS2 '1박 2일')

이수근은 2012년 한 방송에서 아내 박지연이 둘째 아들을 출산한 후 합병증에 결려 투병증이라고 언급했다. 

이수근 아내 박지연은 임신중독증과 신장 장애 2급으로 현재 꾸준히 치료중이다. 

과거 이수근은 1박 2일 출연 당시 촬영으로 인해 신혼인 아내와 결혼 생활을 즐기지 못하는 것에 대해 '생이별 버라이어티'라며 울부짖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바 있다. 

이후 2017년 7월 채널A '아빠본색'에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출연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수근 아내 박지연은 "큰애가 아빠를 많이 닮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남편 이수근은 다정다감하다. 아이를 혼낼 수 없는 성격이다. 내가 악역을 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5일 SBS플러스 '다함께 차차차'의 제작발표회에서 이수근은 "대한민국 스포츠 예능이 사라진지 꽤 되서, 전 주로 개인채널에서 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수근은 "다들 선수 출신이라는데, 좋아하는 거랑 잘하는 거는 확실히 차이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5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다함께 차차차'에서는 이수근이 결성한 '골(GOAL)미남 축구단'의 도전기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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