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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고지가 보인다…마지막이"
유노아 기자
수정일 2019-11-05 20:31
등록일 2019-11-05 20:31
(출처=공효진 인스타그램)

배우 공효진이 자신이 출연 중인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까불면 팔목을 보여줘. 옹산 동네사람들처럼 배우들을 지켜준 이백 명의 스태프와 나눠 입은 팀 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고지가 보인다 마지막이 그리고 한명 한명이 #동백꽃필무렵"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팀 복을 입은 채 팔꿈치를 들어 보이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팀 복의 팔목 안쪽 부분에 써 있는 '까불지마'라는 극 중 대사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공효진이 출연 중인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유노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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