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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리 전남편 이근희와의 이혼 왜? 동생 최수린과 성(姓) 다른 이유에..
조재성 기자
수정일 2019-11-05 20:17
등록일 2019-11-05 20:17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배우 유혜리가 화두에 오르면서 유혜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다.  


유혜리는 올해 나이 56세로 1988년 영화 `파리애마`로 데뷔했다.  


유혜리는 서구적인 체형과 외모, 그리고 관능적인 분위기로 1980년대를 대표하는 섹시 여배우로 큰 인기를 얻었다.  


유혜리는 1994년 연극 공연을 하면서 동료 배우 이근희와 결혼했지만 1998년에 이혼했다. 


유혜리와 이근희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배우 이근희는 현재 배우 고수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근희와 고수희는 16살 나이 차이가 나며 같은 소속사에서 연기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친분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왔다고 전해진다.  


한편 유혜리에게는 10살 나이가 어린 막내 여동생 최수린이 있다.  


유혜리는 최수린과 성이 다른 이유에 한 방송에서 본명이 최수연이라고 밝히며 "연예인을 한다고 할 때 집에서 극구 반대를 했다. 부모가 `조신하게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활동을 하면서 아주 이름을 싹 바꿔버렸다"며 "엄마 아빠가 텔레비전에 나온 내 모습을 보고 `너 아니냐`고 물어보면 "나 아니다`고 이야기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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