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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60번 변호사 시험 낙방 경험→가슴성형 논란 부른 비키니'..."인스타그램 스타의 몸매 비결은?"
박채현 기자
수정일 2019-11-05 20:00
등록일 2019-11-05 19:22
(서정희 딸 서동주 / 사진=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정희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딸 서동주 또한 덩달아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서는 미국에 거주하는 서동주와 서정희의 일상이 공개된 바 있다. 

이날 서동주는 60번의 변호사 면접 낙방과 결혼 실패, 부모님의 이혼 등으로 힘들었던 시간들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 놓아 눈길을 끌었다. 

부모님인 서세원-서정희의 이혼에 대해 서동주는 "아빠와 연락 안 한지 굉장히 오래 됐다. 엄마와 아빠가 헤어질 시점인 3년여 전부터 연락을 못했다. 아무래도 아빠는 내가 엄마의 편에 서서 엄마를 도왔기 때문에 괘씸하게 생각할 것 같다. 모든 것을 떠나 나의 엄마이고 아빠니까 그분들에게 해를 끼치고 싶지 않다"며 속마음을 전했다. 

더불어 자신의 이혼과 관련해 "나도 행복하지 않았고 상대도 안 행복해했다. 그래서 헤어지기로 결심했다"고 이혼 사유에 대해 언급했다. 

딸 서동주의 이혼과 관련해 엄마 서정희는 "이혼을 빨리 잘 선택한 것 같다. 저같이 끌고 나가면 심장이 오그라들고 뼈가 삭는 고통이 있다. 그걸 겪을 걸 생각하니, 저처럼 힘들지 않길 바라는 엄마의 이기적인 마음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서정희 딸 서동주 / 사진= 서동주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7세인 서동주는 지난 2008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했지만 4년 전 이혼했다. 더불어 지난달 25일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서동주는 SNS를 통해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언급했다. 

서동주는 몸매 비결에 대해 "요즘에는 직장이 바빠서 주로 집에서 맨손 체조 위조로 (한다)"라며 "틈틈이 많이 한다"라 운동 습관에 대해 첨언했다. 이어 그는 "오래 앉아있는 직업이라 엉덩이가 납작해지더라. 하루가 다르게 몸매가 달라져서 틈틈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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