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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디트 '덤', 뭇남성 사로잡는 과즙美 '팡팡'..."송희가 말과 의사소통을 잘한다"
박채현 기자
수정일 2019-11-05 18:04
등록일 2019-11-05 18:04
(밴디트 / 사진 = 밴디트 공식 인스타그램)

밴디트가 화제인 가운데 그들의 일상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밴디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대진대학교 와 함께한 해피 할로윈~‪재치 넘치는 학생분들과 함께해 ‬‪더 재밌는 공연이었습니다~#BVNDIT #밴디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밴디트가 무대에서 단체로 찍은 사진부터 다섯명의 멤버가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밴디트 멤버들의 화사한 미모로 요정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5일 서울 홍대무브홀에서 열린 밴디트 미니 1집 [B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밴디트는 타이틀곡 '덤(Dumb)'에 대해 언급했다. 

밴디트는 말과 함께 찍은 앨범 재킷 촬영과 관련해 이연은 "우리 팀에서 곰 역할을 맡고 있는 송희가 역시나 의사소통을 잘 하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더불어 이연은 "밴디트 라는 팀 이름 자체를 풀어냈다. '잘가라'라고 당당하게 말할 줄 아는 모습이 콘셉트"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승은은 "'잘 가 바보야' 춤이 있다. '굿바이 덤'을 직역한 것이다"라며 직접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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